1코린 2~3
우슬초·2013. 3. 5. 오후 1:11:20
제2장(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1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
2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3사실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나는 약했으며 두렵고 또 무척 떨렸습니다.
4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이루어졌습니다.
5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지혜)
6성숙한 이들 가운데에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의 것도 아닙니다.
7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 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이시작되기 전,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8이세상 우두 머리들은 아무도 그 지혜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이 깨달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10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11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12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3우리는 이 선물에 관하여 인간의 지혜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말로 이야기합니다. 영적인 것을 영적인 표현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14그러나 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한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 판단할 수 있기에 그러한 사람은 그것을 깨달지 못합니다.
15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16"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분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3장(복음 선포자의 역할)
1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나는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 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지금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3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5도대체 아폴로가 무엇입니까 ?바오로가 무엇입니까? 아폴로와 나는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정해 주신 대로, 여러분을 믿음으로 이끈 일꾼일 따름입니다.
6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7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 이 중요합니다.
8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나 같은 일을하여 저마다 수고한 만큼 자기 삯을 받을 뿐입니다.
9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10나는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은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저마다 잘 살펴야 합니다.
11아무도 이미 놓인 기초외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12그 기초 위에 어떤 이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면
13심판 날에 모든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저마다 한 일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그날은 불로 나타날것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한일이 어떤 것인지 그 불이 가려낼 것입니다.
14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삯을 받게 되고
15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입게 됩니다. 그 자신은 구원을 받겠지만 불 속에서 겨우 목숨을 건지듯 할 것입니다.
16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7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18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19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을 그들의 꾀로 붙잡으신다.
20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21그러므로 아무도 인간을 두고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제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1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
2나는 여러분 가운데에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습니다.
3사실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나는 약했으며 두렵고 또 무척 떨렸습니다.
4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는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이루어졌습니다.
5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지혜)
6성숙한 이들 가운데에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의 것도 아닙니다.
7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 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이시작되기 전,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8이세상 우두 머리들은 아무도 그 지혜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이 깨달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10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11그 사람 속에 있는 영이 아니고서야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
12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3우리는 이 선물에 관하여 인간의 지혜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말로 이야기합니다. 영적인 것을 영적인 표현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14그러나 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한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 판단할 수 있기에 그러한 사람은 그것을 깨달지 못합니다.
15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16"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 그분을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3장(복음 선포자의 역할)
1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나는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 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지금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3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5도대체 아폴로가 무엇입니까 ?바오로가 무엇입니까? 아폴로와 나는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정해 주신 대로, 여러분을 믿음으로 이끈 일꾼일 따름입니다.
6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7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 이 중요합니다.
8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나 같은 일을하여 저마다 수고한 만큼 자기 삯을 받을 뿐입니다.
9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10나는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은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저마다 잘 살펴야 합니다.
11아무도 이미 놓인 기초외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12그 기초 위에 어떤 이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다면
13심판 날에 모든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저마다 한 일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그날은 불로 나타날것입니다. 그리고 저마다 한일이 어떤 것인지 그 불이 가려낼 것입니다.
14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삯을 받게 되고
15어떤 이가 그 기초 위에 지은 건물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입게 됩니다. 그 자신은 구원을 받겠지만 불 속에서 겨우 목숨을 건지듯 할 것입니다.
16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7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18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19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을 그들의 꾀로 붙잡으신다.
20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생각을 아신다. 그것이 허황됨을 아신다.
21그러므로 아무도 인간을 두고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바오로도 아폴로도 케파도 , 세상도 생명도 죽음도 현제도 미래도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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