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5~6
우슬초·2012. 8. 7. 오전 10:13:25
제5장(이스라엘을 위한 애가)
1"이스라엘집안아. 이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두고 부르는 이 애가를 처녀 이스라엘이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구나 제 땅에 내던져졌어도 일으켜 줄 사람 하나 없구나
3정녕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집안에서 천명이 출정하던 성읍은 백명만 남고 백 명이 출정하던 성읍은 열 명만 남으리라.
(삶이냐 죽음이냐)
4 정녕 주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집안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살리라.
5너희는 베텔을 찾지 말고 길갈로 가지 마라 브에르 세바로 건너가지도 마라 길갈은 반드시 포로로 잡혀가고 베텔은 폐허가 되리라
6너희는주님을 찾아라, 그러면 살리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불처럼 들이쳐 요셉 집안을 삼켜 버리리니 베텔에는 그 불을 끌 자 없으리라.
7아 너희 공정을 쓴흰쑥으로 만들어 버리고 정의를 땅바닥 에 내팽개치는자들아!"
(영광송)
8묘성과 오리온자리를 만드신 분 암흑을 아침으로 바뀌시고 낮을 밤처럼 어둡게 하시는 분 바닷물을 불러올리시어 땅 위에 쏟으시는 분 그 이름 주님이시다.
9그분께서는 강한 자 위로 파멸이 번뜩이게 하시고 그 파멸이 요새를 덮치게 하신다.
(경고)
10그들은 성문에서 올바로 시비를 가리는 이를 미워하고 바른말 하는 이를 역겨워한다.
11너희가 힘 없는 이를 짓밟고 도조를 거두어 가니 너희가 다듬은 돌로 집을 지어도 그 안에서 살지 못하고 포도밭을 탐스럽게 가꾸어도 거기에서 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정녕 나는너희의 죄가 얼마나 많고 너희의 죄악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다. 너희는 의인을 괴롭히고 뇌물을 받으며 빈곤한 이들을 성문에서 밀쳐 내었다.
13그러므로 신중한 이는 이러한 때에 입을 다문다 때가 악하기 때문이다.
14너희는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정을 세워라. 어쩌면 주 만군의 하느님이 요셉의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도 모른다.
16그러므로 주님께서 주 만군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광장마다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거리마다 아이고, 아이고!"하리라. 사람들은 농부들을 불러 통곡하게 하고 곡꾼들을 불러 곡하게 하리라.
17포도밭마다 곡소리가 터져 나오리니 내가 너희 가운데를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주님의 날)
18불행하여라. 주님의 날을 갈망하는 자들! 주님의 날이 너희에게 무슨 득이 되느냐?
19그날은 더움일 뿐 결코 빛이 아니다 사자를 피해 도망치다가 곰을 만나고 집 안으로 피해 들어가 손으로 벽을 짚었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으리라.
20주님의 날은 어둠일 뿐 빛이 아니지 않으냐? 불빛이라고는 전혀 없이 캄캄할 뿐이다.
(이스라엘의 예배를 배척하시다)
21나는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 배척한다. 너희의 그 거룩한집회를 반길 수 없다.
22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다 하여도 받지 않고 살진 짐승들을 바치는 너희의 그 친교 제물도 거들더보지 않으리라.
23너희의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집어치워라, 너희의수금 소리도 나는 듣지 못하겠다.
24다만 공정을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25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광야에서 지낸 사십 년 동안 나에게 희생 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 적이 있느냐?
26너희는 스스로 만든 너희 임금 사쿳 상과 너희 별 신 케완 상을 짊어지고 가리라
27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다마스쿠 너머로 유배를 보내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이름 만군의 하느님이시다.
제6장(흥청거리는 지도자들 )
1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 놓고 사는 자들 으뜸가는 나라의 귀족들!그들에게 이스라엘 집안이 의지하러 가는구나
2너희는 칼네로 건너가서 살펴보아라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갔다가 필리스티아인들의 성읍갓으로 내려가 보아라 너희가 그 왕국들보다 더 나으냐? 너희의 영토가 그들의 영토보다 더 넓으냐?
3너희가 재앙의 날은 밀어내려 하면서도 폭정은 끌어당기는구나
4그들은 상아 침상 위에 자리 잡고 안락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양 떼에서 고른 어린 양을 잡아 먹고 우리에서 가려낸 송아지를 잡아 먹는다
5수금 소리에 따라 되잖은 노래를 불러 대고 다윗이나 된 듯이 악기들을 만들 어 낸다.
6대접으로 포도주를 퍼마시고 최고급 향유를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 집안이 망하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7그러므로 이제 그들이 맨 먼저 사로잡혀 끌려가리니 비스듬히 누운 자들의 흥청거리림도 끝장나고 말리라.
(무서운 징벌)
8 주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걸고 맹세하셨다. 준 만군의 하느님의 말씀이다 나는 야곱의 자만을 역겨워하고 그 성채를 싫어한다 나는 성읍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넘겨 버리리라.
9한 집에 열 사람밖에 남지 않는다 하여도 그들마저 죽을 것이다.
10죽은 이를 불사르려고 온 친척이 그 집에서 시체를 거내 가면서 그 집 가장 안쪽에 잇는 사람에게 또 있느냐?" 하고 물으면 그는 없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쉿! 주님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된다." 하고 말할 것이다.
11보라. 주님께서 명령하신다. 그분께서 큰 집을 박살내시고 작은 집을 조각내시리라.
(뒤틀린 공정과 정의)
12말이 바위 위를 달리 수 있느냐? 소를 부려 바다를 갈 수 있느냐? 그런데도 너희는공정을 독으로 정의의 열매를 쓴 흰쑥으로 만들어 버렸다.
(무익한 승리)
13너희는 로 드바르에서 기뻐하며 "우리가 우리 힘만으로 카르나임을 차지하지 않았느냐?" 하는구나.
14이스라엘 집안아 주 만군의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지금 너희를 거슬러 한 민족을 일으킨다 그들은 하맛 어귀에서 아라바 마른내까지 너희를 억누르리라.
1"이스라엘집안아. 이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두고 부르는 이 애가를 처녀 이스라엘이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구나 제 땅에 내던져졌어도 일으켜 줄 사람 하나 없구나
3정녕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집안에서 천명이 출정하던 성읍은 백명만 남고 백 명이 출정하던 성읍은 열 명만 남으리라.
(삶이냐 죽음이냐)
4 정녕 주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집안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살리라.
5너희는 베텔을 찾지 말고 길갈로 가지 마라 브에르 세바로 건너가지도 마라 길갈은 반드시 포로로 잡혀가고 베텔은 폐허가 되리라
6너희는주님을 찾아라, 그러면 살리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불처럼 들이쳐 요셉 집안을 삼켜 버리리니 베텔에는 그 불을 끌 자 없으리라.
7아 너희 공정을 쓴흰쑥으로 만들어 버리고 정의를 땅바닥 에 내팽개치는자들아!"
(영광송)
8묘성과 오리온자리를 만드신 분 암흑을 아침으로 바뀌시고 낮을 밤처럼 어둡게 하시는 분 바닷물을 불러올리시어 땅 위에 쏟으시는 분 그 이름 주님이시다.
9그분께서는 강한 자 위로 파멸이 번뜩이게 하시고 그 파멸이 요새를 덮치게 하신다.
(경고)
10그들은 성문에서 올바로 시비를 가리는 이를 미워하고 바른말 하는 이를 역겨워한다.
11너희가 힘 없는 이를 짓밟고 도조를 거두어 가니 너희가 다듬은 돌로 집을 지어도 그 안에서 살지 못하고 포도밭을 탐스럽게 가꾸어도 거기에서 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정녕 나는너희의 죄가 얼마나 많고 너희의 죄악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다. 너희는 의인을 괴롭히고 뇌물을 받으며 빈곤한 이들을 성문에서 밀쳐 내었다.
13그러므로 신중한 이는 이러한 때에 입을 다문다 때가 악하기 때문이다.
14너희는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정을 세워라. 어쩌면 주 만군의 하느님이 요셉의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도 모른다.
16그러므로 주님께서 주 만군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광장마다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거리마다 아이고, 아이고!"하리라. 사람들은 농부들을 불러 통곡하게 하고 곡꾼들을 불러 곡하게 하리라.
17포도밭마다 곡소리가 터져 나오리니 내가 너희 가운데를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주님의 날)
18불행하여라. 주님의 날을 갈망하는 자들! 주님의 날이 너희에게 무슨 득이 되느냐?
19그날은 더움일 뿐 결코 빛이 아니다 사자를 피해 도망치다가 곰을 만나고 집 안으로 피해 들어가 손으로 벽을 짚었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으리라.
20주님의 날은 어둠일 뿐 빛이 아니지 않으냐? 불빛이라고는 전혀 없이 캄캄할 뿐이다.
(이스라엘의 예배를 배척하시다)
21나는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 배척한다. 너희의 그 거룩한집회를 반길 수 없다.
22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다 하여도 받지 않고 살진 짐승들을 바치는 너희의 그 친교 제물도 거들더보지 않으리라.
23너희의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집어치워라, 너희의수금 소리도 나는 듣지 못하겠다.
24다만 공정을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25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광야에서 지낸 사십 년 동안 나에게 희생 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 적이 있느냐?
26너희는 스스로 만든 너희 임금 사쿳 상과 너희 별 신 케완 상을 짊어지고 가리라
27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다마스쿠 너머로 유배를 보내리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이름 만군의 하느님이시다.
제6장(흥청거리는 지도자들 )
1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 놓고 사는 자들 으뜸가는 나라의 귀족들!그들에게 이스라엘 집안이 의지하러 가는구나
2너희는 칼네로 건너가서 살펴보아라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갔다가 필리스티아인들의 성읍갓으로 내려가 보아라 너희가 그 왕국들보다 더 나으냐? 너희의 영토가 그들의 영토보다 더 넓으냐?
3너희가 재앙의 날은 밀어내려 하면서도 폭정은 끌어당기는구나
4그들은 상아 침상 위에 자리 잡고 안락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양 떼에서 고른 어린 양을 잡아 먹고 우리에서 가려낸 송아지를 잡아 먹는다
5수금 소리에 따라 되잖은 노래를 불러 대고 다윗이나 된 듯이 악기들을 만들 어 낸다.
6대접으로 포도주를 퍼마시고 최고급 향유를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 집안이 망하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7그러므로 이제 그들이 맨 먼저 사로잡혀 끌려가리니 비스듬히 누운 자들의 흥청거리림도 끝장나고 말리라.
(무서운 징벌)
8 주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걸고 맹세하셨다. 준 만군의 하느님의 말씀이다 나는 야곱의 자만을 역겨워하고 그 성채를 싫어한다 나는 성읍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넘겨 버리리라.
9한 집에 열 사람밖에 남지 않는다 하여도 그들마저 죽을 것이다.
10죽은 이를 불사르려고 온 친척이 그 집에서 시체를 거내 가면서 그 집 가장 안쪽에 잇는 사람에게 또 있느냐?" 하고 물으면 그는 없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쉿! 주님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된다." 하고 말할 것이다.
11보라. 주님께서 명령하신다. 그분께서 큰 집을 박살내시고 작은 집을 조각내시리라.
(뒤틀린 공정과 정의)
12말이 바위 위를 달리 수 있느냐? 소를 부려 바다를 갈 수 있느냐? 그런데도 너희는공정을 독으로 정의의 열매를 쓴 흰쑥으로 만들어 버렸다.
(무익한 승리)
13너희는 로 드바르에서 기뻐하며 "우리가 우리 힘만으로 카르나임을 차지하지 않았느냐?" 하는구나.
14이스라엘 집안아 주 만군의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지금 너희를 거슬러 한 민족을 일으킨다 그들은 하맛 어귀에서 아라바 마른내까지 너희를 억누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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