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5~7
우슬초·2012. 7. 26. 오전 11:02:46
제5장(지도자들이 백성을 멸망으로 이끌다)
1사제들아, 이 말을들어라. 이스라엘집안아. 주의를 기울여라 임금의 집안아. 귀를 기울여라너희는공정을 세워야 할 사람들 그러나 너희는 미츠파에 친 덫 타보르에 펼친 그물
2시팀에 깊이 판 함정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모두 징벌하리라.
3나는 에프라임을 안다. 이스라엘은 내 앞에 다 드러나 있다. 에프라임아. 정녕 너는 지금 불륜을 저지르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다.
4그들은 그 행실 때문에 저희 하느님에게 돌아가지 못한다. 그들 안에 창녀기가 있어 주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5이스라엘의 교만이 저희 자신을 거슬러 증언하니 이스라엘과 에프라임은 저희 죄 때문에 비틀거리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비틀거리리라.
6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거느리고 주님을 찾아가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주님이 그들을 떠났기 때문이다.
7그들이 주님을 배신하여 사생아들을낳았으니 이제 초하룻날이 그들을 재산과 함께 삼켜 버리리라.
(동족상잔의 죄와 벌)
8너희는 기브아에게 뿔 나팔을 불고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벳 아웬에서 경보를 울려라. 벤야민아. 뒤를 보아라.
9징벌의 날에 에프라임은 폐허가 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확정된 일을 알려 준다.
10유다의 대신들은 경계를 무너뜨리는 자들이 되어 버렸으니 내가 그들 위로 나의 분노를 물처럼 쏟아 부으리라.
11에프라임은 억압당하고 공정은 꺾였다. 그는 헛것을 뒤쫓으려고만 하였다.
12그러므로 내가 에프라임에게는 좀 벌레처럼 되고 유다 집안에는 뼈 고름처럼 되리라.
13에프라임이 자기 병을 보고 유다가 자기 상처를 보았다. 그리하여 에프라임이 아시리아로 가고 대왕에게 사절을 보냈지만 그는 너희 병을 고치지도 못하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도 못한다.
14나는 에프라임에게 사자처럼 유다 집안에게 힘센 사자처럼 되리라 바로 내가 잡아 찢어 가고 물어가면 아무도 빼내지 못하리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떠나시다)
15그들이 죄를 깨닫고 내 얼굴을 찾을 때까지 나는 내 자리로 돌아가 있으리라. 그제야 그들은 환난 속에서 나를 찾으리라.
제6장(이스라엘의 불성실한 회개)
1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2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3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4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5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들을 찍어 넘어뜨리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로 그들을죽여 나의 심판이 빛처럼솟아오르게하였다.
6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배신과 배반)
7그들은 아담에서 계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배신하였다.
8길앗은 악을 저지른는자들의 성읍 그곳에는 빗자국뿐이다.
9강도떼가 숨어서 사람을 기다리듯 사제들이 무리를 지어 스켐으로 가는 길목에서 살인을 하니 정녕 부끄러운 짓을 저질렀구나.
10나는 이스라엘 집안에서 끔찍한 일을 보았다. 거기에서 에프라임이 불륜을 저지르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혔다.
11유다야, 너에게도 수확 때가 정해졌다.
제7장
1내가 내백성의 운명을 되돌려 주려고 할 때마다 이스라엘의 병을 고쳐 주려고 할 때마다 에프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행만 드러난다. 그들이 거짓을 일삼기 때문이다. 안에는도둑이 들고 바깥에는 강도떼가 들끓는다.
2내가 그들의 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음을 그들은 마음에 두지 않지만 이제 그들을 둘러싼 행실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다.
(배신과 정변)
3그들은 악행으로 임금을 거짓말로 대신들을 기쁘게 한다
4 그들은 모두 간음하는 자들 반죽을 하여 부풀때까지 빵 굽는 이가 불을 키우지 않아도 저절로 타오르는 화덕과 같다.
5우리 임금의 날에 대신들은 포도주 열기로 병이 들고 임금은 빈정꾼들에게 손을 내민다
6그렇지만 그들은 화덕처럼 마음을 음모로 가득 채우고 다가선다,그들의 격정은 밤새 잠잠하다가 아침에 불꽃처럼타오른다.
7그들은 모두 화덕처럼 뜨거워져서 저희 통치자들을 집어 삼킨다. 이렇게 임금마다 죽어 가건만 아무도 나에게 부르짖지 않는다.
(이스라엘이 외세에 의지하다가 벌을 받다)
8다른 민족들과 뒤섞인 에프라임 그 에프라임은 뒤집지 않고 구운 부꾸미다
9제 힘을 낯선 자들이 먹어 치우는데도 에프라임은 깨닫지 못한다. 백발이 번져 가는데도 깨닫지 못한다.
10이스라엘의 교만이 저희 자신을 거슬러 증언하지만 그들은 주 저희 하느님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그를 찾지 않는다.
11에프라임은 비툴기처럼 어리석고 지각이 없다. 그들은 이집트에 부르짖고 아시리아로 간다.
12그러나 나는 그들이 갈 때 그 위로 그물을던져 하늘의 새를 잡듯 그들을 잡아 채리라. 그들의 죄악을 내가 들은 대로 징벌하리라.
13그들은 불행하여라. 나에게서 도망쳤으니 그들은 망하리라 나에게 거역하였으니 내가 구해 주고 싶어도 그들은나를 거슬러 거짓말만 한다.
14그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나에게 부르짖지 않고 오히려 침상에 드러누워 울부짖는다. 곡식과 햇포도주를 달라고 제 몸에 상처를 내고 있으니 이 또한 나를 거스르는 것이다.
15그들의 팔을 힘있게 길러 준 이가 바로 나인데 그들은 나를 거슬러 악을 꾀한다.
16그들은 헛것을 향해 돌아서고 뒤틀린 활처럼 되어 버렸다. 그들의 대신들은 함부로 혀를 놀렸으니 칼에 맞아 쓰러지리라. 이집트 땅에서 이것이 조롱거리가 되리라.
1사제들아, 이 말을들어라. 이스라엘집안아. 주의를 기울여라 임금의 집안아. 귀를 기울여라너희는공정을 세워야 할 사람들 그러나 너희는 미츠파에 친 덫 타보르에 펼친 그물
2시팀에 깊이 판 함정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모두 징벌하리라.
3나는 에프라임을 안다. 이스라엘은 내 앞에 다 드러나 있다. 에프라임아. 정녕 너는 지금 불륜을 저지르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다.
4그들은 그 행실 때문에 저희 하느님에게 돌아가지 못한다. 그들 안에 창녀기가 있어 주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5이스라엘의 교만이 저희 자신을 거슬러 증언하니 이스라엘과 에프라임은 저희 죄 때문에 비틀거리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비틀거리리라.
6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거느리고 주님을 찾아가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주님이 그들을 떠났기 때문이다.
7그들이 주님을 배신하여 사생아들을낳았으니 이제 초하룻날이 그들을 재산과 함께 삼켜 버리리라.
(동족상잔의 죄와 벌)
8너희는 기브아에게 뿔 나팔을 불고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벳 아웬에서 경보를 울려라. 벤야민아. 뒤를 보아라.
9징벌의 날에 에프라임은 폐허가 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확정된 일을 알려 준다.
10유다의 대신들은 경계를 무너뜨리는 자들이 되어 버렸으니 내가 그들 위로 나의 분노를 물처럼 쏟아 부으리라.
11에프라임은 억압당하고 공정은 꺾였다. 그는 헛것을 뒤쫓으려고만 하였다.
12그러므로 내가 에프라임에게는 좀 벌레처럼 되고 유다 집안에는 뼈 고름처럼 되리라.
13에프라임이 자기 병을 보고 유다가 자기 상처를 보았다. 그리하여 에프라임이 아시리아로 가고 대왕에게 사절을 보냈지만 그는 너희 병을 고치지도 못하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도 못한다.
14나는 에프라임에게 사자처럼 유다 집안에게 힘센 사자처럼 되리라 바로 내가 잡아 찢어 가고 물어가면 아무도 빼내지 못하리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떠나시다)
15그들이 죄를 깨닫고 내 얼굴을 찾을 때까지 나는 내 자리로 돌아가 있으리라. 그제야 그들은 환난 속에서 나를 찾으리라.
제6장(이스라엘의 불성실한 회개)
1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2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3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4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5그래서 나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들을 찍어 넘어뜨리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로 그들을죽여 나의 심판이 빛처럼솟아오르게하였다.
6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배신과 배반)
7그들은 아담에서 계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배신하였다.
8길앗은 악을 저지른는자들의 성읍 그곳에는 빗자국뿐이다.
9강도떼가 숨어서 사람을 기다리듯 사제들이 무리를 지어 스켐으로 가는 길목에서 살인을 하니 정녕 부끄러운 짓을 저질렀구나.
10나는 이스라엘 집안에서 끔찍한 일을 보았다. 거기에서 에프라임이 불륜을 저지르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혔다.
11유다야, 너에게도 수확 때가 정해졌다.
제7장
1내가 내백성의 운명을 되돌려 주려고 할 때마다 이스라엘의 병을 고쳐 주려고 할 때마다 에프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행만 드러난다. 그들이 거짓을 일삼기 때문이다. 안에는도둑이 들고 바깥에는 강도떼가 들끓는다.
2내가 그들의 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음을 그들은 마음에 두지 않지만 이제 그들을 둘러싼 행실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다.
(배신과 정변)
3그들은 악행으로 임금을 거짓말로 대신들을 기쁘게 한다
4 그들은 모두 간음하는 자들 반죽을 하여 부풀때까지 빵 굽는 이가 불을 키우지 않아도 저절로 타오르는 화덕과 같다.
5우리 임금의 날에 대신들은 포도주 열기로 병이 들고 임금은 빈정꾼들에게 손을 내민다
6그렇지만 그들은 화덕처럼 마음을 음모로 가득 채우고 다가선다,그들의 격정은 밤새 잠잠하다가 아침에 불꽃처럼타오른다.
7그들은 모두 화덕처럼 뜨거워져서 저희 통치자들을 집어 삼킨다. 이렇게 임금마다 죽어 가건만 아무도 나에게 부르짖지 않는다.
(이스라엘이 외세에 의지하다가 벌을 받다)
8다른 민족들과 뒤섞인 에프라임 그 에프라임은 뒤집지 않고 구운 부꾸미다
9제 힘을 낯선 자들이 먹어 치우는데도 에프라임은 깨닫지 못한다. 백발이 번져 가는데도 깨닫지 못한다.
10이스라엘의 교만이 저희 자신을 거슬러 증언하지만 그들은 주 저희 하느님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그를 찾지 않는다.
11에프라임은 비툴기처럼 어리석고 지각이 없다. 그들은 이집트에 부르짖고 아시리아로 간다.
12그러나 나는 그들이 갈 때 그 위로 그물을던져 하늘의 새를 잡듯 그들을 잡아 채리라. 그들의 죄악을 내가 들은 대로 징벌하리라.
13그들은 불행하여라. 나에게서 도망쳤으니 그들은 망하리라 나에게 거역하였으니 내가 구해 주고 싶어도 그들은나를 거슬러 거짓말만 한다.
14그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나에게 부르짖지 않고 오히려 침상에 드러누워 울부짖는다. 곡식과 햇포도주를 달라고 제 몸에 상처를 내고 있으니 이 또한 나를 거스르는 것이다.
15그들의 팔을 힘있게 길러 준 이가 바로 나인데 그들은 나를 거슬러 악을 꾀한다.
16그들은 헛것을 향해 돌아서고 뒤틀린 활처럼 되어 버렸다. 그들의 대신들은 함부로 혀를 놀렸으니 칼에 맞아 쓰러지리라. 이집트 땅에서 이것이 조롱거리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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