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45~46
우슬초·2012. 6. 29. 오후 1:05:53
제45장(땅의 분할:주님의 몫)
1 너희는 제비를 뽑아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눌때. 그 땅의 한 부분을 거룩한 구역으로서 주님을 위하여 떼어 놓아야 한다.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암마, 너비는 이만 암마이다. 이 구역은 사방 그 경계 안이 모두 거룩하다.
2 이 가운데에서 길이가 오백 너비가 오백 암마로서 사방으로 네모난 땅이 성전을 위한 것이다. 그 둘레에는 사방으로 쉰 암마 되는 빈터를 두어야 한다.
3이렇게 측량한 곳에서 너희는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너비가 만 암마 되는 땅을 재어놓아라. 그 안에 성소 곧 가장 거룩한 곳이 자리 잡게 된다.
4그곳은 이 땅의 거룩한 구역으로서 성전에서 봉직하는 사제들, 곧 주님에게 가까이 나아와 그를 섬기는 사제들의 것이다. 그곳은 그들의 집을 지을 자리이며 성전을 위한 거룩한 땅이다.
5그리고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너비가 만 암마 되는 다른 땅은 주님의 집에서 봉직하는 레위인들의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소유지로서 그들은 그곳에 성읍들을 세우고 살 것이다.
6너희는 또 거룩한 구역과 나란히 너비가 오천 암마,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되는 땅을 도성의 소유지로 지정하여라. 그곳은 온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것이다.
(제후의 몫)
7거룩한 구역과 도성 소유지의 이쪽과 저쪽, 곧 거룩한 구역과 도성 소유지의 옆으로 난 지역은 제후의 것이다. 그 길이는 서쪽 면에서 서쪽으로 동쪽 면에서 동쪽으로 곧 이 땅의 서쪽 경게에서 동쪽 경계에 이르기까지 한 지파가 받을 몫의 길이에 상응하는 것이다.
8 이것이 이스라엘 에서 그가 차지할 소유지다. 나의 제후들이 다시는 나의 백성을 학대하지 않고 이 땅을 지파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 제후들에게 내리는 경고)
9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의 제후들아. 그만 하여라. 폭력과 억압을 치워 빌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여라. 내 백성을 수탈하는 일을 멈추어라. 주 하느님의 말이다.
10.11너희는 바른 저울, 바른 에파와 바른 밧을 써야 한다. 에파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십분의 일 호메르이고 한 에파도 십분의 일 호메르이다. 호메르가 기준이 되는 것이다.
12한 세켈은 스물 게라이고 스무 세켈 짜리와 스물다섯 세켈 짜리와 열다섯 세켈 짜리를 합하면 한 미나가 된다.
(제물에 관한 규정)
13너희가 바칠 예물은 다음과 같다. 밀은 한 호메르마다 육분의 일 에파.보리도 한 호메르마다 육분의 일 에파를 바쳐야 한다.
14기름에 관한 규정은 이러하다. 한 코르마다 십분의 일 밧을 바쳐야 한다. 열 밧은 한 호메르이고, 열밧은 또 한 코르이기도 한다.
15이스라엘의 가축 떼에서는 이백 마리 양 떼마다 한 마리씩 바쳐야 한다. 이것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할 곡식 제물과 번제물과 친교 제물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16이 땅의 온 백성은 이 예물을 마련하는 일에 이스라엘의 제후에게 협력해야 한다.
17축제와 초하룻날과 안식일에 이스라엘 집안의 모든 축일에 바치는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제주는 제후가 책임을 진다. 그가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할 속죄 제물과 곡식 제물과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쳐야 하는 것이다.
(성전 정화)
18 주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없는 황소 한 마리를 끌어다가. 성전을 정화해야 한다.
19사제는 그속죄 제물의 피를 얼마쯤 가져다가 주님 집의 문설주와 제단 받침의 네 귀퉁이와 안뜰 대문의 문설주에 바른다.
20 너는 초이렛날에 도 실수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과 모르고 죄를 지은 이를 위하여 그와 같이 하여라. 너희는 이렇게 주님의 집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라.
(파스카 축제)
21너희는 첫째 달열 나흗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 한다. 이는 이레 동안 지내는 축제로서,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22그날 제후는 자신과 이 땅의 온 백성을 위하여 황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23그는 이 축제를 지내는 이레 동안 주님을 위한 번제물을 마련하는데. 이레 동안 날마다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바치고 속죄 제물로는 날마다 숫염소 한마리를 바친다.
24 또 황소 한 마리에 곡식 제물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를 곁들여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초막절)
25 일곱째 달 보름날에 시작하는 축제에도 제후는 이레 동안 속죄 제물과 번제물, 곡식 제물과 기름을 똑같이 바쳐야 한다.
제46장(안식일과 초하룻날)
1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안뜰의 동쪽 대문은 일하는 엿새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룻날에도 열어야 한다.
2제후는 바깥에서 이 대문 현관으로 들어와 대문 문설주 곁에 선다. 사제들이 그의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치는 동안, 제후는 그 대문 문지방에 엎드려 경배한다. 그런다음 그가 나간뒤에도 대문은 저녁때까지 닫지 말아야 한다.
3이 땅의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룻날에는 이 문 어귀에서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한다.
4제후가 안식일에 주님에게 바칠 번제물은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이다.
5숫양 한 마리에는 곡식 제물 한 에파, 어린 양에는 원하는 만큼 곡식 제물을 곁들여 바치는 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6초하룻날에는 흠 없는 황소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바친다.
7또 곡식 제물로는 황소 한 마리에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어린 양에는 힘이 닿는 대로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여러 가지 규정)
8 제후가 들어올 때에는 대문 현관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그길로 나가야 한다.
9이 땅의 백성이 축일에 주님 앞으로 들어올 때에는 북쪽 대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한 이는 남쪽 대문으로 나가고 남쪽 대문으로 들어온 이는 북쪽 대문으로 나가야 한다.
10제후도 백성이 들어올 때에 함께 들어오고 그들이 나갈 때에 함께 나가야 한다.
11축제와 축일에 바치는 곡식 제물은 황소 한 마리에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 한 에파, 어린 양에는 원하는 만큼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12제후가 주님에게 자원 예물로 번제물을 바칠 때나. 자원 예물로 친교 제물을 바칠 때에는 동쪽 대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하듯이 자기의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치고 나간다. 그가 나간 다음에는 그 대문을 닫는다.
13너는 날마다 주님에게 일 년 된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아침마다 그것을 바쳐야 한다.
14이것에 곁들이는 곡식 제물로 아침마다 고운 곡식 가룰 육분의 일 에파와 그것에 뿌릴 기름 삼분의 일 힌을 바친다. 이것이 주님에게 바치는 곡식 제물로서 늘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정이다.
15이렇게 아침마다 어린 양 과 곡식 제물과 기름을 일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후의 재산권)
16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제후가 자기아들 가운데 하나에게 선물을 할 경우, 그것은 그 아들의 상속 재산으로서 그의 아들들의 것이 된다. 그것은 상속 재산으로서 그들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17그러나 제후가 자기의 상속 재산에 든 것을 자기 신하에게 선물할 경우, 그것은 해방의 해까지만 그 신하의 소유가 되고 그뒤에는 제후에게 되돌아간다. 제후의 상속 재산은 그의 아들들만차지할 수 있다.
18제후는 백성을 학대하여 그들의 소유지에서 내몰아 그들의 상속 재산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그는 자기의 소유지만 아들들에게 상속할 수 있다. 그는 자기의 소유지만 아들들에게 상속할 수 있다 그래서 나의 백성 가운데 아무도 자기 소유지에서 쫓겨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성전 부엌)
19그 사람은 나를 데리고 대문 곁에 있는 입구를 지나 북쪽에 있는 사제들의 거룩한 방으로 갔다.그곳에서 나는 서쪽 끝에 있는 어떤 장소를 보았다.
20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곳은 사제들이 보상 제물과 속죄 제물을삶고 곡식 제물을 굽는 장소다. 그것들을 바깥들로 가지고 나가 백성을 신성한 가운데 닿게 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21그는 다시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 그 뜰의 네 모퉁이로 데리고 다녔다. 내가 보니 그 뜰의 네 모통이마다 뜰이 또 하나씩 있었다.
22이렇게 그 뜰의 네 모퉁이마다 작은 뜰이 있는데 길이는 마흔 암마 너비는 서른 암마로 넷 다 치수가 같았다.
23이 네뜰에는 돌담이 둘러 있고, 담 밑으로는 돌아가며서 화덕이 갖추어져있었다.
24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곳은주님의 집에서 봉직하는 이들이 백성의 희생 제물을 삶는 부엌이다.
1 너희는 제비를 뽑아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눌때. 그 땅의 한 부분을 거룩한 구역으로서 주님을 위하여 떼어 놓아야 한다.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암마, 너비는 이만 암마이다. 이 구역은 사방 그 경계 안이 모두 거룩하다.
2 이 가운데에서 길이가 오백 너비가 오백 암마로서 사방으로 네모난 땅이 성전을 위한 것이다. 그 둘레에는 사방으로 쉰 암마 되는 빈터를 두어야 한다.
3이렇게 측량한 곳에서 너희는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너비가 만 암마 되는 땅을 재어놓아라. 그 안에 성소 곧 가장 거룩한 곳이 자리 잡게 된다.
4그곳은 이 땅의 거룩한 구역으로서 성전에서 봉직하는 사제들, 곧 주님에게 가까이 나아와 그를 섬기는 사제들의 것이다. 그곳은 그들의 집을 지을 자리이며 성전을 위한 거룩한 땅이다.
5그리고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너비가 만 암마 되는 다른 땅은 주님의 집에서 봉직하는 레위인들의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소유지로서 그들은 그곳에 성읍들을 세우고 살 것이다.
6너희는 또 거룩한 구역과 나란히 너비가 오천 암마, 길이가 이만 오천 암마 되는 땅을 도성의 소유지로 지정하여라. 그곳은 온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것이다.
(제후의 몫)
7거룩한 구역과 도성 소유지의 이쪽과 저쪽, 곧 거룩한 구역과 도성 소유지의 옆으로 난 지역은 제후의 것이다. 그 길이는 서쪽 면에서 서쪽으로 동쪽 면에서 동쪽으로 곧 이 땅의 서쪽 경게에서 동쪽 경계에 이르기까지 한 지파가 받을 몫의 길이에 상응하는 것이다.
8 이것이 이스라엘 에서 그가 차지할 소유지다. 나의 제후들이 다시는 나의 백성을 학대하지 않고 이 땅을 지파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 제후들에게 내리는 경고)
9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의 제후들아. 그만 하여라. 폭력과 억압을 치워 빌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여라. 내 백성을 수탈하는 일을 멈추어라. 주 하느님의 말이다.
10.11너희는 바른 저울, 바른 에파와 바른 밧을 써야 한다. 에파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십분의 일 호메르이고 한 에파도 십분의 일 호메르이다. 호메르가 기준이 되는 것이다.
12한 세켈은 스물 게라이고 스무 세켈 짜리와 스물다섯 세켈 짜리와 열다섯 세켈 짜리를 합하면 한 미나가 된다.
(제물에 관한 규정)
13너희가 바칠 예물은 다음과 같다. 밀은 한 호메르마다 육분의 일 에파.보리도 한 호메르마다 육분의 일 에파를 바쳐야 한다.
14기름에 관한 규정은 이러하다. 한 코르마다 십분의 일 밧을 바쳐야 한다. 열 밧은 한 호메르이고, 열밧은 또 한 코르이기도 한다.
15이스라엘의 가축 떼에서는 이백 마리 양 떼마다 한 마리씩 바쳐야 한다. 이것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할 곡식 제물과 번제물과 친교 제물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16이 땅의 온 백성은 이 예물을 마련하는 일에 이스라엘의 제후에게 협력해야 한다.
17축제와 초하룻날과 안식일에 이스라엘 집안의 모든 축일에 바치는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제주는 제후가 책임을 진다. 그가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할 속죄 제물과 곡식 제물과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쳐야 하는 것이다.
(성전 정화)
18 주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없는 황소 한 마리를 끌어다가. 성전을 정화해야 한다.
19사제는 그속죄 제물의 피를 얼마쯤 가져다가 주님 집의 문설주와 제단 받침의 네 귀퉁이와 안뜰 대문의 문설주에 바른다.
20 너는 초이렛날에 도 실수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과 모르고 죄를 지은 이를 위하여 그와 같이 하여라. 너희는 이렇게 주님의 집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라.
(파스카 축제)
21너희는 첫째 달열 나흗날에 파스카 축제를 지내야 한다. 이는 이레 동안 지내는 축제로서,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22그날 제후는 자신과 이 땅의 온 백성을 위하여 황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23그는 이 축제를 지내는 이레 동안 주님을 위한 번제물을 마련하는데. 이레 동안 날마다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바치고 속죄 제물로는 날마다 숫염소 한마리를 바친다.
24 또 황소 한 마리에 곡식 제물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를 곁들여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초막절)
25 일곱째 달 보름날에 시작하는 축제에도 제후는 이레 동안 속죄 제물과 번제물, 곡식 제물과 기름을 똑같이 바쳐야 한다.
제46장(안식일과 초하룻날)
1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안뜰의 동쪽 대문은 일하는 엿새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룻날에도 열어야 한다.
2제후는 바깥에서 이 대문 현관으로 들어와 대문 문설주 곁에 선다. 사제들이 그의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치는 동안, 제후는 그 대문 문지방에 엎드려 경배한다. 그런다음 그가 나간뒤에도 대문은 저녁때까지 닫지 말아야 한다.
3이 땅의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룻날에는 이 문 어귀에서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한다.
4제후가 안식일에 주님에게 바칠 번제물은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이다.
5숫양 한 마리에는 곡식 제물 한 에파, 어린 양에는 원하는 만큼 곡식 제물을 곁들여 바치는 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6초하룻날에는 흠 없는 황소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바친다.
7또 곡식 제물로는 황소 한 마리에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파,어린 양에는 힘이 닿는 대로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여러 가지 규정)
8 제후가 들어올 때에는 대문 현관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그길로 나가야 한다.
9이 땅의 백성이 축일에 주님 앞으로 들어올 때에는 북쪽 대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한 이는 남쪽 대문으로 나가고 남쪽 대문으로 들어온 이는 북쪽 대문으로 나가야 한다.
10제후도 백성이 들어올 때에 함께 들어오고 그들이 나갈 때에 함께 나가야 한다.
11축제와 축일에 바치는 곡식 제물은 황소 한 마리에 한 에파 숫양 한 마리에 한 에파, 어린 양에는 원하는 만큼 바치는데 한 에파마다 기름 한 힌을 곁들인다.
12제후가 주님에게 자원 예물로 번제물을 바칠 때나. 자원 예물로 친교 제물을 바칠 때에는 동쪽 대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하듯이 자기의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치고 나간다. 그가 나간 다음에는 그 대문을 닫는다.
13너는 날마다 주님에게 일 년 된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아침마다 그것을 바쳐야 한다.
14이것에 곁들이는 곡식 제물로 아침마다 고운 곡식 가룰 육분의 일 에파와 그것에 뿌릴 기름 삼분의 일 힌을 바친다. 이것이 주님에게 바치는 곡식 제물로서 늘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정이다.
15이렇게 아침마다 어린 양 과 곡식 제물과 기름을 일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후의 재산권)
16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제후가 자기아들 가운데 하나에게 선물을 할 경우, 그것은 그 아들의 상속 재산으로서 그의 아들들의 것이 된다. 그것은 상속 재산으로서 그들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17그러나 제후가 자기의 상속 재산에 든 것을 자기 신하에게 선물할 경우, 그것은 해방의 해까지만 그 신하의 소유가 되고 그뒤에는 제후에게 되돌아간다. 제후의 상속 재산은 그의 아들들만차지할 수 있다.
18제후는 백성을 학대하여 그들의 소유지에서 내몰아 그들의 상속 재산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그는 자기의 소유지만 아들들에게 상속할 수 있다. 그는 자기의 소유지만 아들들에게 상속할 수 있다 그래서 나의 백성 가운데 아무도 자기 소유지에서 쫓겨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성전 부엌)
19그 사람은 나를 데리고 대문 곁에 있는 입구를 지나 북쪽에 있는 사제들의 거룩한 방으로 갔다.그곳에서 나는 서쪽 끝에 있는 어떤 장소를 보았다.
20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곳은 사제들이 보상 제물과 속죄 제물을삶고 곡식 제물을 굽는 장소다. 그것들을 바깥들로 가지고 나가 백성을 신성한 가운데 닿게 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21그는 다시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 그 뜰의 네 모퉁이로 데리고 다녔다. 내가 보니 그 뜰의 네 모통이마다 뜰이 또 하나씩 있었다.
22이렇게 그 뜰의 네 모퉁이마다 작은 뜰이 있는데 길이는 마흔 암마 너비는 서른 암마로 넷 다 치수가 같았다.
23이 네뜰에는 돌담이 둘러 있고, 담 밑으로는 돌아가며서 화덕이 갖추어져있었다.
24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곳은주님의 집에서 봉직하는 이들이 백성의 희생 제물을 삶는 부엌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