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37
우슬초·2012. 6. 19. 오후 2:15:10
제37장(이스라엘의 부활 환시)
1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나가시어 넓은 계곡 한가운데에 내려놓으셨다. 그곳은 뼈로 가득 차 있었다.
2그분께서는 나를 그뼈들 사이로 두루 돌아다니게 하셨다. 그 넓은 계곡 바닥에는 뼈가 대단히 많았는데 그것들은바싹 말라 있었다.
3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주 하느님, 당신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4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5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6너희에게 힘줄을 놓고 살이 오르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씌운 다음 너희에게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7그래서 나는 분부받은 대로 예언하였다.그런데 내가 예언할 때 무슨 소리가 나고 진동이 일더니 뼈들이 뼈와 뼈가 서로 다가가는 것이었다.
8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올라 오며 그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숨은 아직 없었다.
9그분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숨에게 예언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숨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 숨아, 사방에서 와 이 학살된이들 위로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그분께서 분부하신 대로 내가 예언하니 숨이 그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서는 데 엄청하게 큰 군대였다.
11그때에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온 이스라엘 집안이다 그들은 우리 뼈들은 마르고 우리 희망은 사라졌으니 우리는 끝났다.고 말한다.
12그러므로 예언하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13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4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린 다음, 너희 땅으로 데려다 놓겠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이다.
(남북 왕국의 통일)
15.16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무토막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자손들 이라고 써라 그리고 나무토막을 또 하나 가져다가 그 위에 에프라임의 나무토막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온 이스라엘 집안이라고 써라.
17그리고 그 나쿠토막들이 하나가 되게서로 연결시켜라 그리하여 네 손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
18그런다음 네 동포가 이 나무토막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겠습니까? 하거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19'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에프라임의 손안에 있는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지파들이 나무토막을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의 나무토막을 놓고 그둘을 하나로 만들겠다. 그리하여 그들은 내손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20 도 네가 글을 쓴 나무토막들을 그들이 보는 앞에서 손에 들고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21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더나가 사는 민족들 사이에서 그들을데려오고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려가겠다.
22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악 지바에서 한 민족으로 만들고 한 임금이 그들 모두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 그리하여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다시는 결코 두 왕국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23그리고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우상들과 혐오스러운 것들과 온갖 죄악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모든 배신에게 내가 그들을 구원하여 정결하게 해 주고 나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245나의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임금으로서 그들 모두를 위한 유일한 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내 법규들을 따르고 내 규정들을 준수하여 지키면서
25내가 나의 종 야곱에게 준 땅 너희 조상들이 살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들만이 아니라 자자손손이 영원히 그곳에서 살며 나의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제후가 될 것이다.
26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성전을영원히 그들 가운데 에 두겠다.
27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28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나가시어 넓은 계곡 한가운데에 내려놓으셨다. 그곳은 뼈로 가득 차 있었다.
2그분께서는 나를 그뼈들 사이로 두루 돌아다니게 하셨다. 그 넓은 계곡 바닥에는 뼈가 대단히 많았는데 그것들은바싹 말라 있었다.
3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주 하느님, 당신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4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5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6너희에게 힘줄을 놓고 살이 오르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씌운 다음 너희에게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7그래서 나는 분부받은 대로 예언하였다.그런데 내가 예언할 때 무슨 소리가 나고 진동이 일더니 뼈들이 뼈와 뼈가 서로 다가가는 것이었다.
8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올라 오며 그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숨은 아직 없었다.
9그분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숨에게 예언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숨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 숨아, 사방에서 와 이 학살된이들 위로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그분께서 분부하신 대로 내가 예언하니 숨이 그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서는 데 엄청하게 큰 군대였다.
11그때에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온 이스라엘 집안이다 그들은 우리 뼈들은 마르고 우리 희망은 사라졌으니 우리는 끝났다.고 말한다.
12그러므로 예언하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13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4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린 다음, 너희 땅으로 데려다 놓겠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이다.
(남북 왕국의 통일)
15.16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무토막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자손들 이라고 써라 그리고 나무토막을 또 하나 가져다가 그 위에 에프라임의 나무토막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온 이스라엘 집안이라고 써라.
17그리고 그 나쿠토막들이 하나가 되게서로 연결시켜라 그리하여 네 손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
18그런다음 네 동포가 이 나무토막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겠습니까? 하거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19'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에프라임의 손안에 있는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지파들이 나무토막을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의 나무토막을 놓고 그둘을 하나로 만들겠다. 그리하여 그들은 내손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20 도 네가 글을 쓴 나무토막들을 그들이 보는 앞에서 손에 들고 그들에게 일러주어라.
21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더나가 사는 민족들 사이에서 그들을데려오고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려가겠다.
22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악 지바에서 한 민족으로 만들고 한 임금이 그들 모두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 그리하여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다시는 결코 두 왕국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23그리고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우상들과 혐오스러운 것들과 온갖 죄악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모든 배신에게 내가 그들을 구원하여 정결하게 해 주고 나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245나의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임금으로서 그들 모두를 위한 유일한 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내 법규들을 따르고 내 규정들을 준수하여 지키면서
25내가 나의 종 야곱에게 준 땅 너희 조상들이 살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들만이 아니라 자자손손이 영원히 그곳에서 살며 나의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제후가 될 것이다.
26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성전을영원히 그들 가운데 에 두겠다.
27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사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28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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