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23
우슬초·2012. 5. 31. 오후 12:33:55
제23장(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두탕녀의 죄와 심판)
1.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두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한 어머니의 딸이었는데.
3이미 이집트에서 불륜을 저질렀다. 어릴때에 벌써 불륜을 저지른 것이다. 그곳에서 남자들이 그들의 젖가슴을 누르고 그 처녀 젖꼭지를 어루만졌다.
4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언니는 오홀라이고, 동생은 오홀리바이다. 그 여자들은 내 사람이 되어 아들딸들을 낳았다. 그들의 이름 오홀라는 사마리아를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을 가리킨다.
5오홀라는 내 밑에 있으면서도 불륜을 저질렀다. 자기의 정부들을 전사들인 아시리아인들을 갈망하였다.
6그들은 자주색 옷을 입은 지방관과 총독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모두 멋진 젊은이였다.
7오홀라는 아시리아인들 가운데에서도 뛰어난 그 모든이와 불륜을 저질렀다. 자기가 갈망하는 자가 누구든 그의 온갖 우상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8이렇게 그 여자는 이집트에서 부터 저질러 온 불륜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가 어릴 때에 이미 사람들이 그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그 처녀 젖꼭지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정욕을 쏟아 부었다.
9그래서 나는 그 여자를 그 정부들의 손에 그가 갈망하던 아시리아인들의 손에 넘겨 버렸다.
10그러자 그들은 그 여자의 치부를 드러내고 그의 아들딸들을 붙잡아 갔으며 끝내는 그를 칼로 죽여 버렸다. 이렇듯 그는 벌을 받아 여자들 가운데에서 악명이 높았다.
11그의 동생 오홀리바는 이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의 욕정은 언니보다 더 타락하였고 그의 탕녀 짓도 언니의 불륜보다 더하였다.
12그는 아시리아인들, 곧 자주색 옷을 입은 지방관과 총독과 전사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모두 멋진 젊은이인 그들을 갈망하였다.
13내가 보니 그 여자는 그렇게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두 자매가 같은 길을 따라간 것이다.
14그러나 오홀리바가 불륜을 더저질렀다. 그는 벽에 새겨진 남자들의 모습, 붉은색으로 새겨진 칼데아인들의 상을 보았다.
15모두 영웅 모습을 한 그들은, 허리에 띠를 매고 머리에는 건을 감아 늘어뜨렸는데. 칼데아가 고향인 바빌론인들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16오홀리바는 그 모습만 보고도 그들을 갈망하게 되어 칼데아로 그들에게 사절을 보냈다.
17그리하여 바빌론인들이 와서 그 여자와 사랑의 잠자리에 들어 그들의 정욕으로 그 여자를 부정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한 번부정하게 된 다음에는 그 여자의 마음이 그들에게서 떠났다.
18그 여자가 이렇게 드러내 놓고 불륜을 저지르며 제 치부를 드러내자. 내 여자는 이집트 땅에서 불륜을 저지르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면서 수없이 불륜을 저질렀다.
20그러면서 몸이 나귀의 것과 같고 정액을 말처럼 쏟는 그곳의 샛서방 들을갈망하였다.
21그렇게 너는 이집트에서 남자들이 너의 젖꼭지를 어루만지고 너의 어린 젖가슴을 누르던 때 네 어린 시절의 추잡한 짓을 그리워하였다.
22 그러므로 오홀리바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마음이 떠난 너의 정부들을 부추겨 너를 거슬러 그들을 사방에서 데려오겠다.
23그들은 바빌론인들과 모든 칼데아인, 프콧과 소아와 코아인들과 모든 아시리아인이다. 모두가 멋진 젊은이들로서 지방관이고 총독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영웅이며 전사다.
24그들은 북쪽에서 병거와 수레와 민족들의 무리를 거느리고 너에게 와서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투구로 무장하고 사방으로 너를 둘러쌀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 앞에 소송 거리를 내놓으면 그들은 저희 법규에 따라 너를 심판할것이다.
25나는 너에게 내 질투를 쏟겠다, 그러면 그들은 화를 터뜨리며 너를 다루고 너의 코와 귀를 잘라 낼 것이다. 네 뒤에 남은 자들은 칼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너의 아들 딸들은 붙잡혀 가고 뒤에 남은 자들은 불에 타 버릴 것이다.
26그들은 또 너의 옷을 벗기고 너의 패물들을 빼앗을 것이다.
27나는 이렇게 하여 너의 추잡한 짓과. 이집트 땅에서부터 시작한 너의 탕녀 짓을 그치게 하겠다. 그러면 너는 눈을 들어 그들을 쳐다보지 않고 이집트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28 정녕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가 미워하는 자들의 손에 네 마음이 떠난 자들의 손에 너를 넘겨 버리겠다.
29그러면 그들은 미움으로 너를 대하면서 네 노고의 결실을 모조리 빼앗아, 너를 벌거벗은 알몸뚱이로 버려둘 것이다. 그리하여 불륜을 저지른 네 치부가 드러날 것이다. 너의 추잡한 짓과 탕녀 짓이 너에게 이런 일들을가져왔다. 네가 다른 민족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고, 그들의 우상들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31네 언니의 길을 그대로 따라갔으니 나는 네 언니가 마신 잔을 네손에 들려 주겠다.
32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언니가 마신잔을 너도 마시리라 깊고 넓은 잔이다. 그 잔에 술이 넘쳐 웃음거리와 놀림감이 된 너는 취기와 근심에 싸이리라. 그것은 질겁과 황폐의 잔, 네 언니 사마리아가 마신잔이다.
34너는 그 잔을 마셔 비우고서는 그 조각까지 깨물며 네 젖가슴을 쥐어뜯으리라 내가 정녕 그렇게 말하였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35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네가 나를 잊고 나를 등뒤로 던져 버렸으니 이제는네가 저지른 추잡한 짓과 탕녀 짓의 결과를 짊어져라.
36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심판해야하지 않느냐? 그들에게 자기들이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일러 주어라.
37그들은 간음하고 게다가 손에는 사람의 피까지 묻혔다. 자기들의 우상들과 간음하고 나에게 낳아 준 제아들들 까지 불 속을 지나가게 하면서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쳤다.
38더욱이 그들은 나에게 이런 짓까지 하였다. 바로 같은 날에 나의 성전을 부정하게만들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39자기 아들들을 잡아 저희 우상들에게 바치고는 같은날에 나의 성전으로 와서 그곳을 더럽혔다. 그렇다. 내 집 한가운데에서 그런짓을 하였다.
40거기에다 그 여자들은 사람을보내어 멀리서 사내들이 오게하였다. 그들에게 사절이 파견된 것이다. 그들이 오자, 그 여자는 그들을 위하여 몸을 씻고 눈 화장을 하고 장신구로 치장하였다.
41 또 화려한 자리를 깔고 앉았는데, 그 앞에는 상이 차려져 있었다.그리고 그 위에는 나의 향과 나의 기름을 올려놓았다.
42태평스러운 군중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사막에서 술꾼들이 초대되어 사람 무리에서 뽑힌 사내들과 합류하엿다. 그들은 두매의 팔에 팔찌를 끼우고 머리에는 화려한 면류관을 씌워 주었다.
43나는 간음으로 시들어 빠진 여자에게 바로 그 여자에게 사람들이 이제는 몸을 사러 가는구나. 하였다.
44그들은 창녀에게 가듯 그 여자에게 갔다. 그렇게 사람들은 추잡한 짓을 하는 여자 오홀라와 오홀리바에게 갔다.
45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이 있어, 간음한 여자들에게 해당하는 판결과 사람의 피를 쏟은 여자들에게 해당하는 판결을 그 두 자매에게 내릴 것이다. 그들은 간음하였고, 그들 손에는 사람의 피가 묻어 있다.
46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들을 거슬러 회중을 불러 올라오게 하여라. 그 두 자매를 공포와 약탈을 대상으로 내놓아라.
47회중은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그들을 칼로 베어라, 그들의 아들 딸들은 죽여 버리고 집들은 불에 태워 버려라.
48이렇게 내가 이땅에서 추잡한짓을 그치게 하면 모든 여자가 경고를 받아들여 너희가 저지른 추잡한짓들을 따라 하지 않을 것이다.
49사람들이 너희가 저지른 추잡한 짓을 너희에게 되갚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우상들로 지은 죗값을 짊어져야 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두 여자가 있었다. 그들은 한 어머니의 딸이었는데.
3이미 이집트에서 불륜을 저질렀다. 어릴때에 벌써 불륜을 저지른 것이다. 그곳에서 남자들이 그들의 젖가슴을 누르고 그 처녀 젖꼭지를 어루만졌다.
4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언니는 오홀라이고, 동생은 오홀리바이다. 그 여자들은 내 사람이 되어 아들딸들을 낳았다. 그들의 이름 오홀라는 사마리아를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을 가리킨다.
5오홀라는 내 밑에 있으면서도 불륜을 저질렀다. 자기의 정부들을 전사들인 아시리아인들을 갈망하였다.
6그들은 자주색 옷을 입은 지방관과 총독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모두 멋진 젊은이였다.
7오홀라는 아시리아인들 가운데에서도 뛰어난 그 모든이와 불륜을 저질렀다. 자기가 갈망하는 자가 누구든 그의 온갖 우상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8이렇게 그 여자는 이집트에서 부터 저질러 온 불륜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가 어릴 때에 이미 사람들이 그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그 처녀 젖꼭지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정욕을 쏟아 부었다.
9그래서 나는 그 여자를 그 정부들의 손에 그가 갈망하던 아시리아인들의 손에 넘겨 버렸다.
10그러자 그들은 그 여자의 치부를 드러내고 그의 아들딸들을 붙잡아 갔으며 끝내는 그를 칼로 죽여 버렸다. 이렇듯 그는 벌을 받아 여자들 가운데에서 악명이 높았다.
11그의 동생 오홀리바는 이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의 욕정은 언니보다 더 타락하였고 그의 탕녀 짓도 언니의 불륜보다 더하였다.
12그는 아시리아인들, 곧 자주색 옷을 입은 지방관과 총독과 전사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모두 멋진 젊은이인 그들을 갈망하였다.
13내가 보니 그 여자는 그렇게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두 자매가 같은 길을 따라간 것이다.
14그러나 오홀리바가 불륜을 더저질렀다. 그는 벽에 새겨진 남자들의 모습, 붉은색으로 새겨진 칼데아인들의 상을 보았다.
15모두 영웅 모습을 한 그들은, 허리에 띠를 매고 머리에는 건을 감아 늘어뜨렸는데. 칼데아가 고향인 바빌론인들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16오홀리바는 그 모습만 보고도 그들을 갈망하게 되어 칼데아로 그들에게 사절을 보냈다.
17그리하여 바빌론인들이 와서 그 여자와 사랑의 잠자리에 들어 그들의 정욕으로 그 여자를 부정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한 번부정하게 된 다음에는 그 여자의 마음이 그들에게서 떠났다.
18그 여자가 이렇게 드러내 놓고 불륜을 저지르며 제 치부를 드러내자. 내 여자는 이집트 땅에서 불륜을 저지르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면서 수없이 불륜을 저질렀다.
20그러면서 몸이 나귀의 것과 같고 정액을 말처럼 쏟는 그곳의 샛서방 들을갈망하였다.
21그렇게 너는 이집트에서 남자들이 너의 젖꼭지를 어루만지고 너의 어린 젖가슴을 누르던 때 네 어린 시절의 추잡한 짓을 그리워하였다.
22 그러므로 오홀리바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마음이 떠난 너의 정부들을 부추겨 너를 거슬러 그들을 사방에서 데려오겠다.
23그들은 바빌론인들과 모든 칼데아인, 프콧과 소아와 코아인들과 모든 아시리아인이다. 모두가 멋진 젊은이들로서 지방관이고 총독이며 말을 잘 타는 기사로서 영웅이며 전사다.
24그들은 북쪽에서 병거와 수레와 민족들의 무리를 거느리고 너에게 와서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투구로 무장하고 사방으로 너를 둘러쌀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 앞에 소송 거리를 내놓으면 그들은 저희 법규에 따라 너를 심판할것이다.
25나는 너에게 내 질투를 쏟겠다, 그러면 그들은 화를 터뜨리며 너를 다루고 너의 코와 귀를 잘라 낼 것이다. 네 뒤에 남은 자들은 칼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너의 아들 딸들은 붙잡혀 가고 뒤에 남은 자들은 불에 타 버릴 것이다.
26그들은 또 너의 옷을 벗기고 너의 패물들을 빼앗을 것이다.
27나는 이렇게 하여 너의 추잡한 짓과. 이집트 땅에서부터 시작한 너의 탕녀 짓을 그치게 하겠다. 그러면 너는 눈을 들어 그들을 쳐다보지 않고 이집트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28 정녕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네가 미워하는 자들의 손에 네 마음이 떠난 자들의 손에 너를 넘겨 버리겠다.
29그러면 그들은 미움으로 너를 대하면서 네 노고의 결실을 모조리 빼앗아, 너를 벌거벗은 알몸뚱이로 버려둘 것이다. 그리하여 불륜을 저지른 네 치부가 드러날 것이다. 너의 추잡한 짓과 탕녀 짓이 너에게 이런 일들을가져왔다. 네가 다른 민족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고, 그들의 우상들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31네 언니의 길을 그대로 따라갔으니 나는 네 언니가 마신 잔을 네손에 들려 주겠다.
32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언니가 마신잔을 너도 마시리라 깊고 넓은 잔이다. 그 잔에 술이 넘쳐 웃음거리와 놀림감이 된 너는 취기와 근심에 싸이리라. 그것은 질겁과 황폐의 잔, 네 언니 사마리아가 마신잔이다.
34너는 그 잔을 마셔 비우고서는 그 조각까지 깨물며 네 젖가슴을 쥐어뜯으리라 내가 정녕 그렇게 말하였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35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네가 나를 잊고 나를 등뒤로 던져 버렸으니 이제는네가 저지른 추잡한 짓과 탕녀 짓의 결과를 짊어져라.
36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심판해야하지 않느냐? 그들에게 자기들이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일러 주어라.
37그들은 간음하고 게다가 손에는 사람의 피까지 묻혔다. 자기들의 우상들과 간음하고 나에게 낳아 준 제아들들 까지 불 속을 지나가게 하면서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쳤다.
38더욱이 그들은 나에게 이런 짓까지 하였다. 바로 같은 날에 나의 성전을 부정하게만들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39자기 아들들을 잡아 저희 우상들에게 바치고는 같은날에 나의 성전으로 와서 그곳을 더럽혔다. 그렇다. 내 집 한가운데에서 그런짓을 하였다.
40거기에다 그 여자들은 사람을보내어 멀리서 사내들이 오게하였다. 그들에게 사절이 파견된 것이다. 그들이 오자, 그 여자는 그들을 위하여 몸을 씻고 눈 화장을 하고 장신구로 치장하였다.
41 또 화려한 자리를 깔고 앉았는데, 그 앞에는 상이 차려져 있었다.그리고 그 위에는 나의 향과 나의 기름을 올려놓았다.
42태평스러운 군중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사막에서 술꾼들이 초대되어 사람 무리에서 뽑힌 사내들과 합류하엿다. 그들은 두매의 팔에 팔찌를 끼우고 머리에는 화려한 면류관을 씌워 주었다.
43나는 간음으로 시들어 빠진 여자에게 바로 그 여자에게 사람들이 이제는 몸을 사러 가는구나. 하였다.
44그들은 창녀에게 가듯 그 여자에게 갔다. 그렇게 사람들은 추잡한 짓을 하는 여자 오홀라와 오홀리바에게 갔다.
45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이 있어, 간음한 여자들에게 해당하는 판결과 사람의 피를 쏟은 여자들에게 해당하는 판결을 그 두 자매에게 내릴 것이다. 그들은 간음하였고, 그들 손에는 사람의 피가 묻어 있다.
46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들을 거슬러 회중을 불러 올라오게 하여라. 그 두 자매를 공포와 약탈을 대상으로 내놓아라.
47회중은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그들을 칼로 베어라, 그들의 아들 딸들은 죽여 버리고 집들은 불에 태워 버려라.
48이렇게 내가 이땅에서 추잡한짓을 그치게 하면 모든 여자가 경고를 받아들여 너희가 저지른 추잡한짓들을 따라 하지 않을 것이다.
49사람들이 너희가 저지른 추잡한 짓을 너희에게 되갚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우상들로 지은 죗값을 짊어져야 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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