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18~19
우슬초·2012. 5. 24. 오후 12:32:54
제18장(하느님의 정의와 개인의 책임)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시다.는 속담을 말해 대느냐?
3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다시는 이 속담을 이스라엘 에서 말하지 않을 것이다.
4보아라,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도 자식의 목숨도 나의 것이다. 죄지은 자만 죽는다.
5.6 어떤 사람이 의로워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곧 산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스라엘 집안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지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않고 달걸이하는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으며
7사람을 학대하지 않고 빚 담보로 받은 것을 돌려주며 강도 짓을 하지 않고 굶주린 이에게 빵을 주며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혀 주고
8변리를 받으려고 돈을 내놓지 않으며 이자를 받지 않고 불의에서 손을 떼며 사람들 사이에서 진실한 판결을 내리면서
9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10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폭력을 휘두르고 남의 피를 흘리며 다음과 같은 것들 가운데 하나라도 저지르면, 곧 아버지는 이런 것을 하나도 저지르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아들이 산 위에서 음식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거나.
12가련한 이와 가난한 이를 학대하거나 강도 짓을 하거나, 담보로 받은 것을 돌려주지 않거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며 역겨운 짓을 하거나.
13변리를 받으려고 돈을 내놓거나. 이자를 받으면 아들이 사것 같으냐? 그는 살지 못한다. 이 모든 역겨운 짓을 저질렀으니. 그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가 죽은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14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가 저지른 모든 죄를 보고 깨달아. 그대로 따라 하지 않으면,
15곧 산 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스라엘 집안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지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않고,
16사람을 학대하지 않으며, 담보물을 잡지 않고 강도 짓을 하지 않으며, 굶주린 이에게 먹을 거리를 주고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혀 주며,
17불의에서 손을 떼고 변리도 이자도 받지 않으면서 나의 법규들을 지키고 나의 규정을 따르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 때문에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18그렇지만 그의 아버지는 난폭한 짓을 하고 형제에게 강도짓을 하며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좋지 않은 짓을 하였으므로,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19그런데 너희는 왜 그아들이 아버지가 지은 죄값을 짊어지지 않는가?" 하고 묻는다. 그 아들이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고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여 지켰으므로 그는 반드시 살 것이다.
20죄지은 자만 죽는다. 아들은 아버지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고 아버지는 아들의 죄값을 짊어지지 않는다. 의인의 의로움은 그자신에게만 돌아가고, 악인의 죄악도 그자신에게만 돌아간다.
21그러나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22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23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24그러나 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고,악인이 저지르는 온갖 역겨운 짓을 따라 하면 살 수 있겠느냐? 그가 실천한 모든 정의는 기억되지 않은 채. 자기가 저지른 배신과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25그런데 너희는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들어 보아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공평하지 않은 것 아니냐?
26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면, 그것 때문에 죽을 것이다. 자기가 저지른 불의 때문에 죽는 것이다.
27그러나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죄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그는 자기 목숨을 살릴 것이다.
28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악을 생각하고 그죄악에서 돌아서면, 그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29그런데도 이스라엘 집안은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공평하지 않은 것 아니냐?
30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안아. 나는 저마다 걸어온 길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회개하여라, 너희의 모든 죄악에서 돌아서라, 그렇게 하여 죄가 너희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게하여라.
31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32나는 누구의 죽음도 기뻐하지 않는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리니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19장(유다 임금들의 죽음을 애도하다)
1.2너는 이스라엘의 제후들을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이렇게 노래하여라. 너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에게 둘러싸인 암사자가 아니었던가? 힘센 사자들 틈에 누워 새끼들을 돌보던 암사자였다네
3그가 새끼들가운데에서 하나를 키웠건만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사람들을 잡아먹자
4민족들이 그 소식을듣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갈고리에 꿰어 이집트 땅으로 끌고 갔다네
5암사자는 제 희망이 어리석었음을, 그것이 꺾였음을 보고 새끼들 가운데에서 또 하나를 골라 힘쎈 사자로 내세웠건만
6수사자들 사이로 드나들며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 사람들을 잡아 먹으며
7궁궐들을 부수고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니 그가 으르렁대는 소리에 땅과 그안에 있는 것들이 모두 질겁하였네
8그러자 민족들이 그를 치려고 사방 여러곳에서 몰려와 그 앞에 그물을 치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갈고리에 꿰어 우리에 넣고
9바빌론 임금에게 끌고 가 요새에 가두고는 그의 목소리가 다시는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게 하였네.
10너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긴 포도밭의 포도나무 같았지 물이 많아서 열매가 풍성하고 가지가 무성하였는데
11그 가운데 튼튼한 줄기 하나가 통치자의 홀이 되었네 점점 키가 자라서 굵은 가지들 위로 솟아 그 키와 많은 가지들 덕분에 멀리서도 보였다네
12그러나 그 포도나무는 분노 속에 뽑혀 땅바닥에던져지니 샛바람에 말라 버리고 열매는 찢겨 나갔다네 그 세차던 줄기는 말라 버리고 불에 타 버렸네
13이제 그것은 광야에 가물고 메마른 땅에 옮겨졌는데
14 줄기에서 불이 나와 가지와 열매를 살라 버렸네 그래서 그 포도나무에는 튼튼한 줄기가 통치자의 홀이 남지 않았네. 이것은 애가이며 또한 애가로 불렸다.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자식들의 이가시다.는 속담을 말해 대느냐?
3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다시는 이 속담을 이스라엘 에서 말하지 않을 것이다.
4보아라, 모든 목숨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도 자식의 목숨도 나의 것이다. 죄지은 자만 죽는다.
5.6 어떤 사람이 의로워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곧 산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스라엘 집안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지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않고 달걸이하는여자를 가까이하지 않으며
7사람을 학대하지 않고 빚 담보로 받은 것을 돌려주며 강도 짓을 하지 않고 굶주린 이에게 빵을 주며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혀 주고
8변리를 받으려고 돈을 내놓지 않으며 이자를 받지 않고 불의에서 손을 떼며 사람들 사이에서 진실한 판결을 내리면서
9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10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폭력을 휘두르고 남의 피를 흘리며 다음과 같은 것들 가운데 하나라도 저지르면, 곧 아버지는 이런 것을 하나도 저지르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아들이 산 위에서 음식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거나.
12가련한 이와 가난한 이를 학대하거나 강도 짓을 하거나, 담보로 받은 것을 돌려주지 않거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며 역겨운 짓을 하거나.
13변리를 받으려고 돈을 내놓거나. 이자를 받으면 아들이 사것 같으냐? 그는 살지 못한다. 이 모든 역겨운 짓을 저질렀으니. 그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가 죽은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14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가 저지른 모든 죄를 보고 깨달아. 그대로 따라 하지 않으면,
15곧 산 위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스라엘 집안의 우상들에게 눈을 들어 올리지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않고,
16사람을 학대하지 않으며, 담보물을 잡지 않고 강도 짓을 하지 않으며, 굶주린 이에게 먹을 거리를 주고 헐벗은 이에게 옷을 입혀 주며,
17불의에서 손을 떼고 변리도 이자도 받지 않으면서 나의 법규들을 지키고 나의 규정을 따르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죄 때문에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18그렇지만 그의 아버지는 난폭한 짓을 하고 형제에게 강도짓을 하며 자기 백성 가운데에서 좋지 않은 짓을 하였으므로,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19그런데 너희는 왜 그아들이 아버지가 지은 죄값을 짊어지지 않는가?" 하고 묻는다. 그 아들이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고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여 지켰으므로 그는 반드시 살 것이다.
20죄지은 자만 죽는다. 아들은 아버지의 죗값을 짊어지지 않고 아버지는 아들의 죄값을 짊어지지 않는다. 의인의 의로움은 그자신에게만 돌아가고, 악인의 죄악도 그자신에게만 돌아간다.
21그러나 악인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나의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22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23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24그러나 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고,악인이 저지르는 온갖 역겨운 짓을 따라 하면 살 수 있겠느냐? 그가 실천한 모든 정의는 기억되지 않은 채. 자기가 저지른 배신과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25그런데 너희는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들어 보아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공평하지 않은 것 아니냐?
26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면, 그것 때문에 죽을 것이다. 자기가 저지른 불의 때문에 죽는 것이다.
27그러나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죄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그는 자기 목숨을 살릴 것이다.
28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악을 생각하고 그죄악에서 돌아서면, 그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29그런데도 이스라엘 집안은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집안아, 내 길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냐? 오히려 너희의 길이 공평하지 않은 것 아니냐?
30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안아. 나는 저마다 걸어온 길에 따라 너희를 심판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회개하여라, 너희의 모든 죄악에서 돌아서라, 그렇게 하여 죄가 너희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게하여라.
31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32나는 누구의 죽음도 기뻐하지 않는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리니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19장(유다 임금들의 죽음을 애도하다)
1.2너는 이스라엘의 제후들을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이렇게 노래하여라. 너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에게 둘러싸인 암사자가 아니었던가? 힘센 사자들 틈에 누워 새끼들을 돌보던 암사자였다네
3그가 새끼들가운데에서 하나를 키웠건만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사람들을 잡아먹자
4민족들이 그 소식을듣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갈고리에 꿰어 이집트 땅으로 끌고 갔다네
5암사자는 제 희망이 어리석었음을, 그것이 꺾였음을 보고 새끼들 가운데에서 또 하나를 골라 힘쎈 사자로 내세웠건만
6수사자들 사이로 드나들며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 사람들을 잡아 먹으며
7궁궐들을 부수고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니 그가 으르렁대는 소리에 땅과 그안에 있는 것들이 모두 질겁하였네
8그러자 민족들이 그를 치려고 사방 여러곳에서 몰려와 그 앞에 그물을 치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갈고리에 꿰어 우리에 넣고
9바빌론 임금에게 끌고 가 요새에 가두고는 그의 목소리가 다시는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게 하였네.
10너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긴 포도밭의 포도나무 같았지 물이 많아서 열매가 풍성하고 가지가 무성하였는데
11그 가운데 튼튼한 줄기 하나가 통치자의 홀이 되었네 점점 키가 자라서 굵은 가지들 위로 솟아 그 키와 많은 가지들 덕분에 멀리서도 보였다네
12그러나 그 포도나무는 분노 속에 뽑혀 땅바닥에던져지니 샛바람에 말라 버리고 열매는 찢겨 나갔다네 그 세차던 줄기는 말라 버리고 불에 타 버렸네
13이제 그것은 광야에 가물고 메마른 땅에 옮겨졌는데
14 줄기에서 불이 나와 가지와 열매를 살라 버렸네 그래서 그 포도나무에는 튼튼한 줄기가 통치자의 홀이 남지 않았네. 이것은 애가이며 또한 애가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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