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6~7
우슬초·2012. 5. 15. 오후 12:59:20
제6장(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3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주 하느님의 말을 들어라, 주 하느님이 산과 언덕, 시내와 골짜기에게 말한다. 보아라. 나 이제 너희를 칠 칼을 끌어들여 너희 산당들을 없애 버리겠다.
4너희 제단들은 폐허가 되고 너희 분향 제단들은 부서질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가운데에서 살해된 자들을 너희 우상들 앞으로 던져 버리겠다.
5나는 또 이스라엘 자손들의 주검을 그들의 우상들 앞에 가져다 놓겠다. 그리고 너희 뼈를 너희 제단 둘레에 뿌려 놓겠다.
6너희가 사는 곳마다 성읍들은 페허가 되고 산당들은 황폐해질 것이다. 너희 제단들은 폐허가 되고 황폐해지며 너희 우상들은 부서져 없어지고, 너희 분향 제단들은 조각날 것이다. 이렇게 너희가 만든 것들은 없어지고,
7너희 한가운데에는 살해된자들이 널릴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8 그러나 너희가 여러 나라로 흩어진 다음에는 내가 일부를 남겨 민족들 가운데에서 칼을 벗어나 살아남게 하겠다.
9그리하여 너희 가운데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민족들 사이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다. 나를 배반하여 간음하던 그들의 마음과 자기들의 우상들을 좇아 간음하던 그들의 눈을 나는 부수어 버리겠다. 그러면 그들 자신에게도 자기들이 저지른 악행들 ,자기들의 그 모든 역겨운 짓들이 메스껍게 보일 것이다.
10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이런 재앙을 내리겠다고 한 것은 빈말이 아니다.
11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손바닥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말하여라. '아, 슬퍼라! 이스라엘 집안이 저지른 악하고 역겨운 그 모든 짓 그들은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으로 쓰러질 것이다.
12멀리 있는 자들은 흑사병으로 죽고 가까이 있는 자들은 칼에맞아 쓰러지며 남은 자들과 보호를 받던자들은 굶주림으로 죽어갈 것이다.
13나는 이렇게 내 화를 그들에게 다 쏟겠다. 높은 언덕마다, 산봉우리마다. 푸른 나무 아래마다. 잎이 우거진 향엽나무 아래마다. 자기들의 온갖 우상에게 향기로운 제물을 바치던 곳에 자기네 제단들 둘레에 있는 그 우상들 사이에 살해된 자들이 널리게 되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4이렇게 나는 그들에게 손을 뻗어 광야에서 리블라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사는 땅을 모조리 황무지와 불모지로 만들겠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제7장(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1.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끝이 왔다. 이 땅 사방에 끝이 닥쳤다.
3나 이제 너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붓고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며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4나는 너를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을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5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재앙에 재앙이 잇따라 온다.
6끝이 왔다. 끝이 왔다. 보아라. 그 끝이 깨어나 너에게 왔다.
7이 땅의 주민들아. 너에게 끝장이 왔다. 그때가 왔다. 그날이 가까웠다. 산에서 지르던 환호의 날이 아니라 경악의 날이다.
8나는 이제 곧 너에게 내 화를 퍼붓고 너에게 내 분노를 다 쏟으리라.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9나는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 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이렇게 내려치는 이가 나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10 보아라. 그날이다. 보아라. 그날이 왔다. 끝장이 닥쳤다. 몽둥이는 꽃을 피우고 교만은 봉오리를 맺었다.
11폭력이 일어나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다. 그들 가운데에서 아무도 그 무리 가운데에서 아무도 남지 않으리라. 그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떠드는 소리도 영화도 없으리라.
12그때가 왔다. 그날이 다가왔다. 사는자는 기뻐하지 말고 파는자는 슬퍼하지 마라.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진노가 내린다.
13판 자는 계속 살아 있다 하더라도 팔린 것을 되찾지 못하리니 이 땅의 모든 무리에 대한 환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저마다 자기 죄 때문에 생명을 부지하지 못하리라.
14그들은 나팔을 불고 모든 준비를 갖추었다.그러나 아무도 싸움터에 나가지 않으리니 나의 진노가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미쳤기 때문이다.
15밖에서는 칼이 안에서는 흑사병과 굶주림이 기다린다. 들에 있는 자는 칼에 맞아 죽고 성안에 있는 자는 굶주림과 흑사병이 삼켜 버린다.
16더러는 살아남아 산으로 오르지만 골짜기의 비둘기처럼 저마다 자기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울리라.
17손은 모두 맥이 풀리고 무릎은 모두 젖에 물이 흐르리라.
18자루옷을 두른 그들을 공포가 뒤덮으리라. 얼굴마다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머리는 모두 밀어 대머리가 되리라.
19그들은 은을 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그들의 금은 불결한 것으로 여겨지리라. 주님이 진노하는 날 은도 금도 그들을 구해 주지 못하고 그들의 식욕을 채우지도 그들의 배를 불리지도 못하리라. 그것들은 도리어 그들을 죄짓게 하는 걸림돌이 되었을 뿐 이다.
20그들은 자기들이 자랑스레 여기던 아름다운 장신구로 역겨운 신상들, 혐오스러운 우상들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장신구를 부정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리라.
21나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노획물로 이 땅의 악인들에게 약탈물로 넘겨주어 더럽히게 하리라.
22나는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려 사람들이 내 보물을 더럽히고 강도들이 들어와 그것을 더럽히게 하리라.
23너는 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은 살인 재판으로 가득하고 이도성은 폭력으로 가득하다.
24나는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못된 것들을 데려다가 그들의 집을 차지하게 하리라. 힘센 자들의 자랑에 끝장을 내고 그들의 성소들을 더럽히게 하리라.
25공포가 들이닥치면 그들은 평화를 찾아도 얻지 못하리라.
26파멸에 파멸이 겹쳐오고 소문에 소문이 뒤따르는데 예언자에게 환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사제에게서는 가르침이 원도들에게서는 조언이 사라져 버리리라.
27임금은 슬퍼하고 제후는 절망을 옷처럼 입으며 이 땅에 사는 백성의 손은 떨리리라. 나는 그들이 걸어온 길에 따라 그들을 다루고 그들의 판결에 따라 그들에게 판결을 내리리라.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3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주 하느님의 말을 들어라, 주 하느님이 산과 언덕, 시내와 골짜기에게 말한다. 보아라. 나 이제 너희를 칠 칼을 끌어들여 너희 산당들을 없애 버리겠다.
4너희 제단들은 폐허가 되고 너희 분향 제단들은 부서질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가운데에서 살해된 자들을 너희 우상들 앞으로 던져 버리겠다.
5나는 또 이스라엘 자손들의 주검을 그들의 우상들 앞에 가져다 놓겠다. 그리고 너희 뼈를 너희 제단 둘레에 뿌려 놓겠다.
6너희가 사는 곳마다 성읍들은 페허가 되고 산당들은 황폐해질 것이다. 너희 제단들은 폐허가 되고 황폐해지며 너희 우상들은 부서져 없어지고, 너희 분향 제단들은 조각날 것이다. 이렇게 너희가 만든 것들은 없어지고,
7너희 한가운데에는 살해된자들이 널릴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8 그러나 너희가 여러 나라로 흩어진 다음에는 내가 일부를 남겨 민족들 가운데에서 칼을 벗어나 살아남게 하겠다.
9그리하여 너희 가운데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민족들 사이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다. 나를 배반하여 간음하던 그들의 마음과 자기들의 우상들을 좇아 간음하던 그들의 눈을 나는 부수어 버리겠다. 그러면 그들 자신에게도 자기들이 저지른 악행들 ,자기들의 그 모든 역겨운 짓들이 메스껍게 보일 것이다.
10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이런 재앙을 내리겠다고 한 것은 빈말이 아니다.
11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손바닥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말하여라. '아, 슬퍼라! 이스라엘 집안이 저지른 악하고 역겨운 그 모든 짓 그들은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으로 쓰러질 것이다.
12멀리 있는 자들은 흑사병으로 죽고 가까이 있는 자들은 칼에맞아 쓰러지며 남은 자들과 보호를 받던자들은 굶주림으로 죽어갈 것이다.
13나는 이렇게 내 화를 그들에게 다 쏟겠다. 높은 언덕마다, 산봉우리마다. 푸른 나무 아래마다. 잎이 우거진 향엽나무 아래마다. 자기들의 온갖 우상에게 향기로운 제물을 바치던 곳에 자기네 제단들 둘레에 있는 그 우상들 사이에 살해된 자들이 널리게 되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4이렇게 나는 그들에게 손을 뻗어 광야에서 리블라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사는 땅을 모조리 황무지와 불모지로 만들겠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제7장(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1.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끝이 왔다. 이 땅 사방에 끝이 닥쳤다.
3나 이제 너에게 내 분노를 쏟아 붓고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며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4나는 너를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을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5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재앙에 재앙이 잇따라 온다.
6끝이 왔다. 끝이 왔다. 보아라. 그 끝이 깨어나 너에게 왔다.
7이 땅의 주민들아. 너에게 끝장이 왔다. 그때가 왔다. 그날이 가까웠다. 산에서 지르던 환호의 날이 아니라 경악의 날이다.
8나는 이제 곧 너에게 내 화를 퍼붓고 너에게 내 분노를 다 쏟으리라.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를 심판하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모두 너에게 되갚으리라.
9나는 동정하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으리라. 오히려 네가 걸어온 길에 따라 너에게 되갚고 너의 역겨운 짓들을 네 가운데에 남아 있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이렇게 내려치는 이가 나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10 보아라. 그날이다. 보아라. 그날이 왔다. 끝장이 닥쳤다. 몽둥이는 꽃을 피우고 교만은 봉오리를 맺었다.
11폭력이 일어나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다. 그들 가운데에서 아무도 그 무리 가운데에서 아무도 남지 않으리라. 그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떠드는 소리도 영화도 없으리라.
12그때가 왔다. 그날이 다가왔다. 사는자는 기뻐하지 말고 파는자는 슬퍼하지 마라.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진노가 내린다.
13판 자는 계속 살아 있다 하더라도 팔린 것을 되찾지 못하리니 이 땅의 모든 무리에 대한 환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저마다 자기 죄 때문에 생명을 부지하지 못하리라.
14그들은 나팔을 불고 모든 준비를 갖추었다.그러나 아무도 싸움터에 나가지 않으리니 나의 진노가 이 땅의 모든 무리에게 미쳤기 때문이다.
15밖에서는 칼이 안에서는 흑사병과 굶주림이 기다린다. 들에 있는 자는 칼에 맞아 죽고 성안에 있는 자는 굶주림과 흑사병이 삼켜 버린다.
16더러는 살아남아 산으로 오르지만 골짜기의 비둘기처럼 저마다 자기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울리라.
17손은 모두 맥이 풀리고 무릎은 모두 젖에 물이 흐르리라.
18자루옷을 두른 그들을 공포가 뒤덮으리라. 얼굴마다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머리는 모두 밀어 대머리가 되리라.
19그들은 은을 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그들의 금은 불결한 것으로 여겨지리라. 주님이 진노하는 날 은도 금도 그들을 구해 주지 못하고 그들의 식욕을 채우지도 그들의 배를 불리지도 못하리라. 그것들은 도리어 그들을 죄짓게 하는 걸림돌이 되었을 뿐 이다.
20그들은 자기들이 자랑스레 여기던 아름다운 장신구로 역겨운 신상들, 혐오스러운 우상들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장신구를 부정한 것으로 만들어 버리리라.
21나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노획물로 이 땅의 악인들에게 약탈물로 넘겨주어 더럽히게 하리라.
22나는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려 사람들이 내 보물을 더럽히고 강도들이 들어와 그것을 더럽히게 하리라.
23너는 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은 살인 재판으로 가득하고 이도성은 폭력으로 가득하다.
24나는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못된 것들을 데려다가 그들의 집을 차지하게 하리라. 힘센 자들의 자랑에 끝장을 내고 그들의 성소들을 더럽히게 하리라.
25공포가 들이닥치면 그들은 평화를 찾아도 얻지 못하리라.
26파멸에 파멸이 겹쳐오고 소문에 소문이 뒤따르는데 예언자에게 환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사제에게서는 가르침이 원도들에게서는 조언이 사라져 버리리라.
27임금은 슬퍼하고 제후는 절망을 옷처럼 입으며 이 땅에 사는 백성의 손은 떨리리라. 나는 그들이 걸어온 길에 따라 그들을 다루고 그들의 판결에 따라 그들에게 판결을 내리리라.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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