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42~43

우슬초·2012. 1. 17. 오후 12:25:14
제42장
1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일을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2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과 계약을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는 판결을 부그러워하지마라.
3동료와 동행자와 계산하는 일을 다른 상속자들과 유산을 나누는일을
4저울과 추를 정확하게 다는일을 많건 적건 벌어들이는 일을
5상인들과 거래하여 얻는 이득을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일을 고약한 종의 옆구리를 때려 피를 흘리게 하는 일을 부끄러워 하지 마라.
6 고약한 아내는 봉인해 두는 것이 좋고 손이 많이 오가는 곳에는 자물쇠를 채워라.
7물건을 맡길 때는 수량과 무게를 정확히 하고 주고 받을 때는 모든 것을 글로 남겨라.
8미련한 자나 어리석은 자나 음행하다 재판받는노인네를 깨우쳐 주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그러면 너는 진실하게 교육받은 이로 모든 사람 앞에서 인정을 받으리라.
(딸 가진 아버지의 걱정)
9딸은 그 아버지에게 은근한 걱정거리여서 그에 대한 염려로 아버지가 잠을 못 이룬다. 어릴 때는 혼기를 놓칠까. 시집가면 미움 받을까 걱정한다.
10 처녀일 때는 더럽혀질까 출가 전에 임신할까 걱정한다 남편을 맞으면 부정을 저지를 까. 시집을 가면 아이를 낳지 못할까 걱정한다.
11고집 센 딸은 철저하게 감시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 애가 원수들 앞에서 너를 웃음거리로 만들리라. 또 동네의 소문과 주민들의 이야깃거리가 되어 큰 무리 앞에서 너를 부끄럽게 하리라.
(여자들을 조심하여라)
12 아무에게나 그 아름다움에 눈길을 주지 말고 여자들과 동석하지 마라.
13좀이 옷에서 나오듯  여자의 악은 여자에게서 나온다. 선을 행하는 여자보다 남자의 악이 더 낫다.
14부끄러움과 수치를 가져오는 것은 여자다.
[제 5 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15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16찬란한 태양은 만물을 내려다보고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영광으로 가득차 있다.
17주님께서는 당신의 거룩한 이들에게 조차 당신의 온갖 놀라운 업적을 묘사할 능력을 주지 않으셨다. 전능하신 주님게서 그 놀라운 업적을 세우시어 만물을 당신 영광 안에 굳게 자리 잡게 하셨다.
18그분께서는 깊은 바다와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신다. 사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온갖 통찰력을 갖추시고 시대의 표징을 살피신다. 사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온갖 통찰력을 갖추시고 시대의 표징을 살피신다.
19그분께서는 지나간 일과 다가올 일을 알려 주시고숨겨진 일들의 자취를 드러내 보이신다.
20 어떤 생각도 그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분 앞에서는 말 한마디도 숨길 수 없다.
21당신 지혜의 위대한 업적을 질서 있게 정하신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같은 한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으며 어떤 조언자도 필요없다.
22 그분의 업적은 모두 얼마나 아름다우며 얼마나 찬란하게 보이는 가!
23 이 모든 것이 살아 있고 영원히 지속되며 그분께서 필요하실 때는 만물이 그분께 순종한다.
24 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는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25 하나는 다른 하나의 좋은 점을 돋보이게 하니 누가 그분의 영광을 보면서 싫증을 느끼겠는가?
제43장(태양)
1맑은 창공은 드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모습은 찬란한 영광 속에 드러난다.
2 동이 틀 때 떠오르는 태양은 놀아운 도구가 되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위업을 선포한다.
3 한낮의 태양은 땅을 메마르게 하니 누가 그 열을 견디어 내겠는가?
4화덕에 폴무질하는 자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일을 하지만 태양은 그 세 배나 되는 열기로 산을 달군다. 태양은 그 불꽃같은 열기로 내뿜고 그 강렬한 빛으로 눈을 멀게 한다.
5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달)
6달은 제때에 맞춰 자리를 잡고 시간과 시대의 표징을 알려 준다.
7축제의 표징도 달에서 나온다. 이 빛물체는 완전히 찼다가 기운다.
8월이라는 말도 달에서 나오는데. 그 모양이 변하면서 차오르는 모습은 기묘하다. 달은 높은 곳에 진을 친 만군의 등대가 되어 하늘 창공에서 빛을 뿜어낸다.
(별)
9하늘의 아름다움은 별들의 영광이고 별들은 주님의 느높은 처소에서 빛나는 장식이다.
10거룩하신 분의 명령에 따라 그들은 정해진 자리를 지키고 한 번도 경계를 늦추는 법이 없다.
(무지개)
11 무지개를 바라보며 그것을 만드신 분을 찬미하여라. 그 찬란함은 매우 아름답다.
12 무지개는 영광스러운 호를 그리며 하늘을 자로지른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손길이 그것을 펼쳐 놓으셨다.
(경이로운 자연)
13그분의 명령으로 눈이 내리고 심판의 번갯불이 떨어진다.
14그분의 명령으로 하늘 곳간이 열리고 구름이 새처럼 날아간다.
15그분께서 당신 권능으로 구름을 뭉쳐 주시니 돌덩이같은 우박이 산산이 부서진다.
17.ㄱ. 그분의 천둥소리는 땅을 뒤흔들고
16그분께서 나타나실 때는 산들도 떨며 그분의 뜻에 따라 남풍이 불어 닥친다.
17ㄴ 북녘에서 푹풍이 일고 회오리바람이 몰려온다.그분께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눈을 뿌리시니 그모습이 메뚜기가 내려앉는 듯하다.
18사람들은 흰 눈송이의 아름다움을 보고 경탄하며 그떨어지는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다.
19그분께서는 서리를 소금처럼 땅에 뿌리시고 나무 끝에 얼음 꽃을 피우신다.
20 북새풍이 차갑게 불어오면 물 위에 얼음이 언다. 물 고인 곳마다 자리를 잡고 갑옷처럼 물을 덮는다.
21그분께서는 산을 삼키시고 광야를 달아오르게 하시며 불처럼 초목을 살라 버리신다.
22그러나 안개가 아내 이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고 이슬이 내려와 더위에서 생기를 찾게 해 준다.
23그러나 안개가 이내 이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고 이슬이 내려와 더위에서 생기를 찾게 해 준다.
23 주님께서는 당신 계획에 따라 깊은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그곳에 섬들을 심으셨다.
24 항해하는 이들이 바다의 위험을 이야기하는데 우리는 그들의 말을 들으며 우리 귀를 의심하였다.
25그곳에는 이상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며 온갖 종류의 생물과 용들이 살고 있다.
26그분 덕택에 그분의 사자가 임무를 제데로 수행하고 만물이 그분의 말씀에 따라 잘 정돈되어 있다.
27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할 수밖에 없다.
28무슨 힘으로 그분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 까? 사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업적보다 위대하시다
29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30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높이 받들어라 아무리 높이 받들어도 그분께서는 그보다 더 높으시다 그분을 높이 받들 때 네 온 힘을 다하고지치지 마라. 아무리 찬미하여도 결코 다하지 못한다.
31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32이러한 것들보다 큰일들이 많이 숨겨져 있으니 우리는 그분의 업적 가운데 조금만 을 보았을 뿐이다.
33정녕 주님께서 만물을 만드셨고 경건한 이들에게 지혜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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