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29~132
우슬초·2011. 10. 31. 오후 12:38:56
제129장[순례의 노래]
1이스라엘은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2내가 젊어서부터 그들은 나를 많이도 괴롭혔네. 3 그러나 나를 이겨 내지는 못하였네.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고랑을 길게 내었네.4주님은 의로우신 분 악인들의 밧줄을 자르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모두 부끄러워하며 뒤로 물러가리라. 6 그들은 지붕 위의 풀처럼 되리라. 뽑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고 7 낫질하는 이의 손도 거두는 이의 품도 채우지 못하는 풀처럼 되리라. 8 지나가는 이들은 아무도 '주님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 하고 말하지 마라.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제130장 [순례의 노래]
1 주님,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2 주님. 제 소리를 들으소서 제가 애원하는 소리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3 주님. 당신께서 죄악을 살피신다면 주님.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4 그러나 당신께는 용서가 있으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5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6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7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8 바로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제131장[ 순례의 노래. 다윗.]
1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 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2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체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3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제132장[순례의 노래]
1 주님, 다윗을 위하여 그의모든 노고를 기억하소서, 2그가 어떻게 주님께 맹세하고 야곱의 장사께 서원하였는지를 내 집 천막에 들지 않으리라. 내 침상에 오르지 않으리라. 4 내 눈에 잠도 내 눈가에 졸음도 허락하지 않으리라. 5 내가 주님께 자리를 야곱의 장사께 거처를 찾아 드릴 때까지"6 보라. 우리는 에프라타에서 그것을 듣고 야아르의 들에서 그것을 찾았네 7 우리 그분 거처로 들어가 그분의 발판 앞에 엎드리세.8 주님. 일어나시어 당신의 안식처로 드소서 당신께서 당신 권능의 궤와 함께 드소서 9당신의 사제들은 의로움으로 옷 입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은 환호하게 하소서, 10 당신의 종 다윗을 보시어 당신의 기름부음받은이의 얼굴을 무리치지 마소서, 11 주님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셨으니 돌이키지 않으실 진실이라네. " 나는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좌에 앉히리라. 12 네 아들들이 내 계약을 그들에게 가르칠 내 법을 지킨다면 그들의 아들들도 길이 길이 네 왕좌에 앉으리라. 13 정녕 주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당신 처소로 원하셨네. 14" 이는 길이길이 내 안식처 내가 이를 원하였으니 나 여기에서 지내리라. 15 그 야식에 내가 풍성히 복을 내려 그 불쌍한 이들을 빵으로 배불리리라. 16 그 사제들을 내가 구원으로 옷 잏리니 그충실한 이들이 춤추며 환호하리라.17 그곳에서 내가 다윗에게 뿔이 돋게 하고 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등불을 갖추어주리라.18 그의 원수들은 내가 수치로 옷 입히지만 그의 머리 위에는 왕관이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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