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12~13
우슬초·2011. 2. 23. 오전 10:43:06
제12장(벤야민 지파에서 다윗을 따른 사람들)
1다윗이 아직 키스의 아들 사울에게 포위되어 치클락에있을 때, 다윗에게 간 사람들은 이러하다. 이들은 다른 용사들과 함께 다윗을 도와 싸운 사람들이다. 2 그들은 좌우 양손으로 돌팔매질도 하고 화살도 쏠 수 있는 궁수로롯 벤야민 출신 사울의 일족이다. 3 그들은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 아히에제르 우두머리와 요아스, 아즈마웻의 아들 여지엘과 펠렛, 브라카, 아나톳 사람 예후, 4 삼십 인 부대의 용사로서 그 삼십 인 부대를 지휘하는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 5.6 이르므야, 야하지엘, 요하나, 그데라 사람 요자밧, 엘우자이, 여리못, 브알야, 스마르야, 하룹 사람 스파트야, 7코라인들인 엘카나, 이씨야, 아자르엘, 요에제르, 야소브암,8 그도르 출신 여호람의 아들인 요엘라와 즈바드야이다.
(가드 지파에서 다윗을 따른 사람들)
9 가드인들 가운데에서도 광야의 요새에 있는 다윗에게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힘센 용사들이며 방패와 창을 잘 다루는 싸움에 능한 군인이엇다. 그들은 얼굴이 사자와 같고 빠르기는 산위의 영양 같았다. 10 그들의 우두머리는에제르, 둘째는 오바드야, 셋째는 엘리압, 11.12 넷째는 미스만나 다엇째는 이르므야, 여섯째는 아타이, 일곱째는엘리엘, 13.14 여덟째는요하난, 아홉째는 엘자밧, 열째는 예레미야, 열한째는 막반나이이다. 15이 가드의 자손들은 군대우두머리들로서 그들 가운데 가장 약한 이는 백 사람과 맞먹고 가장 힘이 센 이는 천 사람과 맞먹었다. 16 어느 해 첫째 달 요르단 강물이 온 강둑에 넘칠때, 그들은 강을 건너가 골짜기에 사는 모든 사람을 쳐서 동쪽으로 서쪽으로 쫓아냈다.
(벤야민과 유다 지파에서 다윗을 따른 사람들)
17 벤야민과 유다의 자손들 가운데에서도 요새에 있는 다윗에게간 사람들이 있었다. 18 다윗이 나가서 그들을 맞으며 말하였다. "여러분이 좋은 마음으로 나를 도우러 왔다면 , 나도 여러분과 한마음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여러분이 나를 배신하고 내 원수들에게 나를 넘긴다면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보고 벌하실 것입니다."19 그때에 삼십 인부대의 우두머리 아마사이에게 영이 내렸다. " 다윗 장군님, 우리는 장군님 부하입니다. 이사이의 아드님, 우리는 장군님 부하입니다. 이사이의 아드님, 우리는 장군님 편입니다. 장군님의 하느님께서 장군님을 도우시니 평화에 평화를 누리시고 장군님을 돕는 이들도 평화를 누리기 바랍니다."다윗은 그들을 부대의 우두머리로 받아들였다.
(므나쎄 지파에서 다윗을 따른 사람들 )
20 므나쎄에서도 다윗에게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다.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과 함께 나가서 사울과 싸우려고 할 때였다. 그러나 그때에 다윗은 필리스티아인들을 돕지 않았다.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의논끝에 "다윗은 우리 목을들고 자기 주군 사울에게 넘어갈 것이다.하면서 그를 멀리 보냈기 때문이다. 21 그래서 다윗이 치클락으로 돌아갈 때, 므나쎄의 천인 부대 우두머리들인 아드나흐, 요자밧, 여디아엘, 미카엘, 요자밧, 엘리후, 칠르타이가 므나쎄에서 다윗에게 넘어갔다. 22 그들은 모두 힘센 용사로서 군대의 장수였기 때문에 부대를 맡아 그를 도왔다. 23 이렇게 사람들이 다윗을 도우려고 날마다 모여들어 하느님의 군대와 같은 큰 군대를 이루었다.
(다윗에게 합세한 병력)
24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가서 주님의 말씀대로 사울의 왕권을 다윗에게 돌아가게 한 무장 병력의 수는 이러하다. 25 유다의 자손들로서 방패와 창으로 무장한 병력 육천팔백 명시메온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힘센 전쟁 용사 칠천백 명26레위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사천육백 명 27.28아론집안의 영도자여호야다와 그가 거느린 삼천칠백 명, 29그리고 젊고 힘센 용사 차독과 그 집안의 장수 스물두 명 30 사울의 일족인벤야민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삼천 명, 그들 대부분은 그때까지 사울 집안에 충성을 바쳐 왔다. 31 에프라임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이만 팔백 명, 그들은 힘쎈 용사로서 자기 집안에서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32 므나쎄 반쪽 지파에서는 만 팔천 명, 그들은 지명을 받아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러 간 사람들이었다. 33 이사카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는 우두머리 이백 명이 그들의 명령을 따르는 형제들을 모두 거느리고 갔다. 이들은 때를 분별할 줄 알고 이스라엘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사람들이었다. 34 즈불룬에서는 전쟁에 나갈 수 있고 온갖 무기로 싸울 채비가 된오만 명이 한마음으로 다윗을 도우러갔다. 35 납탈리에서는 장수 천 명이 방패와 창을 든 삼만 칠천 명을 거느리고 갔다. 36 단 에서는 싸울 채비가 된 이만 팔천육백 명 37 아세르에서는 전쟁에 나갈 수 있고 싸울 채비가 된 병력 사만 명 38 오르단 강건너편에 있는르우벤인, 가드인 ,므나쎄 반쪽 지파에 서 온갖 무기를 갖춘 십이만 명 39 전투 대열을갖춘 이 모든 군사가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우려는한마음을 품고 헤브론으로 모여들었다. 그 밖에 남은 이스라엘 사람들도 모두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는 데에 한 마음이 되었다. 40 그들은 거기에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자기 형제들이 마련해 준 음식을 먹고 마셨다. 41이사카르, 즈불룬, 납탈리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이웃들이 밀가루 양식, 무화과 과자, 건포도 과자, 포도주, 기름, 쇠고기 양고기 등 먹을것을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잔뜩 싣고 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게기뻐하였던 것이다.
제13장( 계약 궤를 옮기다)
1 다윗은 천인대장과 백인대장을 비롯한 모든 지도자와 의논하고, 2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좋다면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의 뜻이라면,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들과 목초지가 있는 성읍들에서 그들과 함께 사는 사제들과 레위인들에게도 사람들을 보내어 우리에게 모여 오라고 합시다. 3 그런다음에 우리 하느님의 궤를 도로 모셔 옵시다 사실 사울 시대에는 우리가 그 궤를 찾지 않았습니다. 4 온 백성이 보기에 이일이 옳았으므로 회중은 모두 그렇게 하자고 하였다. 5 다윗은 하느님의 궤를 키르얏 여아람에서 옮겨 오려고 이집트 시호르에서 하맛 어귀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6 다윗과 온 이스라엘이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주 하느님의 궤를 모셔 오려고 바알라 곧 유다의 키르얏 여아림으로 올라갓다. 그 궤는 주님의 이름으로 불렸다. 7 그들은 하느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내갔다. 우짜와 아흐요가 그 수레를 몰았다. 8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비파와 수금과 손북과 자라바와 나팔 소리에 맞추어 노래하며 하느님 앞에서 온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다. 9그들이 키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을 때였다. 소들이 비틀거리는바람에 우짜가 손을 뻗어 궤를 붙들었다. 10그러자 우짜를 향하여주님의 분노가 타올랐다. 우짜가 궤에 손을 뻗었으므로 그분께서 그를 치시니, 그는 거기 하느님 앞에서 죽었다. 11 그러자 우짜를 향하여 주님의 분노가 타올랐다. 우짜가 궤에 손을 뻗었으므로 그분께서 그를 치시니, 그는 거기 하느님앞에서 죽었다. 11 다윗은 주님께서 우짜를 그렇게 내리치신 일 때문에 화가 났다. 그래서 그는 그곳을 페레츠 우짜라고 하였는데 그곳이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12 그날 다윗은 하느님을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이래서야 어떻게 하느님의 궤를 내가 있는 곳으로 옮겨 갈 수 있겠는가?" 13 그래서 다윗은 그 궤를 자기가 있는 다윗 성으로 가져가지 않고 갓 사람 오벳 에돔의 집으로 옮겼다. 14 하느님의 궤가 그 집에서 오벳 에돔의 집안 사람들과 함께 석달을 머무르는 동안, 주님께서는 오벳 에돔의 집안과 그에게 딸린 모든 것 위에 복을 내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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