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하)15

우슬초·2011. 1. 28. 오전 10:59:32
제15장( 아자르야의 유다 통치)
1이스라엘 임금 예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임금 아마츠야의 아들 아자르야가 임금이 되었다. 2 아자르야는열여섯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콜야인데 예루살렘 출신이었다. 3 그는 자기 아버지 아마츠야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였다. 4 그러나 산당들은 없애지 않아,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5그리하여 주님께서 임금을 치시니 그는 죽을 때까지 나병 환자로 별궁에서 살고 요탐 왕자가 궁전을 관리하며 나라의 백성을 다스렸다. 6 아자르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지 않은가? 7아자르야는 자기조상 들과 함께 잠들어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묻히고 그의 아들 요탐이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즈카르야의 이스라엘 통치)
8 유다 임금 아자르야 제삼십팔년에, 예로보암의 아들 즈카르야가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다스렸다. 9그는 자기 조상들이 하던 대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짓을 저지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거슬러 모반하였다. 살룸은 이블르암에서 그를 쳐 죽이고 그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11 즈카르야의 나머지 행적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다. 12 주님께서 예후에게 "너의 사대 자손까지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살룸의 이스라엘 통치)
13유다 임금 우찌야 제삼십구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임금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한 달 동안 다스렸다. 14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티르차에서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야베스의 아들 사룸을 쳐 죽이고 그뒤를 이어 사마리아의 임금이 되었다. 15 살룸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일으킨 모반에 관한 것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다. 16 그때에 므나헴은 팀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 그리고 티르차를 비롯하여 그 일대를 쳤다. 그가 그곳을 친 것은 그들이 성문을 열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임신한 모든 여자의 배를 가르기까지 하였다.
(므나헴의 이스라엘 통치)
17 유다 임금 아자르야 제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열 해 동안 다스렸다. 18 그는 살아있는 동안 내내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19아시리아 임금 풀이 나라를 치러 오자 므나헴은은 천 탈렌트를 풀에게 주었다. 이는 므나헴이 그의 도움을 받아 자기 손에서 왕권을 튼튼히 하려는 것이었다. 20 므나헴은 아시리아 임금에게 주려고 이스라엘에서 곧 모든 부자에게서 은 을 쉰 세켈씩 거두었다. 그러자 아시리아 임금은 이스라엘 땅에 머무르지 않고 돌아갔다. 21 므나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있지 않은 가? 22 므나헴이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그의 아들 프카흐야가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프카흐야의 이스라엘 통치)
23유다 임금 아자르야 제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프카흐야가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두 해 동안 다스렸다. 24 그는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느밧의아들 예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25 그의 무관, 르말야의 아들 페카가 그를 거슬러 모반하엿다. 페카는 아르곱과 아르예와 길앗 사람 쉰 명과 더불어, 사마리아 왕궁 성채에서 프카흐야를 죽이고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26프카흐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다.
(페카의 이스라엘 통치)
27 유다 임금 아자르야 제오십이년에 르말야의 아들 페카가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스무 해 동안다스렸다. 28그는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지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느밧의 아들 예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29 이스라엘 임금 페카 시대에 아시리아 임금 티클랏 필에세르가 와서 이욘, 아벨 벳 마아카 야노아, 케데스, 하초르, 길앗, 갈릴래아와 납탈리 온 지역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끌고 갔다. 30 그 뒤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야의 아들 페카를 거슬러 모반을 일으켰다. 그는 페카를 쳐 죽이고, 우찌야의 아들 요탐 제이십년에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31 페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다.
(요탐의 유다 통치)
32 이스라엘 임금 르말야의아들 페카 제이년에 유다 임금 우찌야의 아들 요탐이 임금이 되었다. 33 요탐은 스물다섯 살에 임금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인데 차독의 딸이었다. 34 그는자기 아버지 우찌야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였다. 35 그러나 산들들은 없애지 않아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바로 그가 주님의 집 윗대문을 세웠다. 36 요탐이 한 나머지 행적은 유다 임금들의 실록에 쓰여 있지 않은가?37이 시대에 주님께서는 유다를거슬러 아람 임금 르친과 이스라엘 임금 르말야의 아들 페카를 보내기 시작하셨다. 38요탐은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자기 조상 다윗의 성에 조상들과 함께 묻히고 그의 아들 아하즈가 그뒤를이어 임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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