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강의를 마치고 점심을 먹고 오후강의전에 성령지도회에서 율동을 하면 신자분들도 따라서
같이 율동찬양을 하였다.
오후 3시 우리신부님과(백충열 요셉 신부님) 과 공동집전으로 미사를 하였다.
피정에는 294명의 신자분들이 미사에는 259명의 신바분들이 참석을 하였다.
미사중 영성체 후 바오로신부님의 안수가 진행되면서 성령을 받아 쓰러지는 사람이 발생하였다.
돌아가는 신자분들에게 인사와 배웅을 하고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피정은 마무리가 되었다.
피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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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에 지팡이가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안수를 받고 병이 낳았다고 지팡이를 짚고 오신 신자분께서 지팡이를 두고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