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금요일 미사후에 성시간이 있고, 십자가의 길이 있었습니다.
신부님 말씀대로 오늘 미사참례하시고 성시간 십자가의 길까지 함께 하신 모든 신자분들 하느님의 은총으로 샤워를 하셨기를 기도합니다.
미사후 복사단과 함께 입장하시고 성체 현시를 하시는 신부님
모든 신자들은 신부님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눈으로 마음으로 같이 움직인다.
성체 강복까지 받고 성령으로가득차 올랐을때쯤~
십자가의길..
봉사들이 촛불과 십자가를 들고 이동을 하면서 14처 까지 기도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하였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하는 동안에 들고 있는 십자가가 흔드릴까좌서 십자가를 든 팔과 손에 힘을 주어서 끝나고 나서 손이 펴지질 않았다는 후문이 있었답니다.
성시간 복사자, 십자가의길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