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봉헌축일

오미연

2009. 1. 31. 오후 9:36:18

댓글 3

  • 2009년 2월 4일 오후 10:45

    대나무처럼 곧은 믿음을 / 대나무 속처럼 비어 있는 마음을 / 흠도 티도 없이 살 순 없을까 / 설유화의 작은 꽃잎이 / 살며시 실눈을 뜨며 / 대나무 위에 /

  • 2009년 2월 4일 오후 10:46

    해송의 면류관을 바라보네/ 백합 향기 은은히 퍼져오고/ 작은 소국들 면류관을 장식하네

  • 2009년 2월 4일 오후 10:47

    '나를 성찰하며'------최복순 아네스(성전에 봉헌된 연중 제 4주일 꽃꽂이를 보며 쓰신 시)

2009년 우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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