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윷놀이

박재관

2009. 4. 14. 오전 11:08:05

마지막으로 행운을 잡으시는 행운권추첨
 
영예의 1위에는 자모회장님의 자녀가 행운을 잡으셨고
              2위에는 빈첸시오 단체에서 홍일점으로 봉사하시고 있는 막달 자매님
              공동2위에는 전 사목회 총무였던 보나 벤뚜라 형제님
              특별상에는 형제님(성함을 몰라 죄송)께서 행운을 잡으셨지요.
              모든분들께 좋은 행운들이 온가정에 깃들기를 주님께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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