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행운을 잡으시는 행운권추첨
영예의 1위에는 자모회장님의 자녀가 행운을 잡으셨고
2위에는 빈첸시오 단체에서 홍일점으로 봉사하시고 있는 막달 자매님
공동2위에는 전 사목회 총무였던 보나 벤뚜라 형제님
특별상에는 형제님(성함을 몰라 죄송)께서 행운을 잡으셨지요.
모든분들께 좋은 행운들이 온가정에 깃들기를 주님께 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