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 청년연합회 그리고 예수살이공동체에서
순대및 안주거리를 정성드려 준비하여 신자들께
실비로 제공하다보니 적자났습니다.(작년에도 적자났씀)
그러나 모든분들이 즐겁게 드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봉사하여 주신 단체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꾸 벅
박재관
2009. 4. 13. 오후 2:18:09
빈첸시오, 청년연합회 그리고 예수살이공동체에서
순대및 안주거리를 정성드려 준비하여 신자들께
실비로 제공하다보니 적자났습니다.(작년에도 적자났씀)
그러나 모든분들이 즐겁게 드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봉사하여 주신 단체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꾸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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