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원
2009. 10. 17. 오전 1:13:16
단발머리 신부님...초등학교때 우리본당 학사님 이셨는데 어느덧 머리가 희끗....어릴때 모습 뵈었던 그 모습 전혀 변하지 않으셔서 30년만에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데레사 자매님!!! 넘 기쁘셨겠네요....저도 바오로 학사님을 위해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