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벌 서신다고...뻘쭘해 하시던 신부님...ㅋㅋ
그래도 환영할 일은 환영하고,
축하할 일은 축하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덕분에 우리 신자들은 맛있는 잔치음식에 행복했답니다.
신부님, 축하합니다~~~~!!!
전혜원
2009. 9. 21. 오전 2:03:56
수줍어 하시는듯한 모습...아직도 여리고 순수한 마음이 많으신가 봅니다..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두요
에고~~참석하고 싶었었는데....다른곳에 가느라~~
다시 한번 축일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