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청소년부 주일학교 교감 정은아글라라입니다^^
우리 청소년부 주일학교가 본당의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로 큰사고 없이 무사히 여름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밥을 먹기 위해 질서를 지켜 줄을 서고, 먼저 자리에 앉은 사람은 아직 배식을 받지 못한 조원이 올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또 식사 전, 후 기도를 하고, 잔반은 남기지 않는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은아
2009. 8. 25. 오전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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