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성체

오미연

2009. 2. 7. 오후 5:16:11

댓글 2

  • 2009년 2월 11일 오후 5:42

    때묻지 않은 작은 마음 모아/ 순진한 어린 고사리 같은 두 손 모아/ 님 향한 기쁨과 희망은/ 감격으로 가슴 벅차 오르니/ 황홀한 무지개는 피어납니다.

  • 2009년 2월 11일 오후 5:44

    (2009/02/11) : 진실한 사랑으로/ 아침의 찬란한 햇살같이/ 당신만이/ 저희를 도우십니다.....*첫 영성체 모시는 어린이 모두에게 서광이 빛으로 오시기를...최복순아녜스

2009년 우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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