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연
2009. 2. 7. 오후 5:16:11
때묻지 않은 작은 마음 모아/ 순진한 어린 고사리 같은 두 손 모아/ 님 향한 기쁨과 희망은/ 감격으로 가슴 벅차 오르니/ 황홀한 무지개는 피어납니다.
(2009/02/11) : 진실한 사랑으로/ 아침의 찬란한 햇살같이/ 당신만이/ 저희를 도우십니다.....*첫 영성체 모시는 어린이 모두에게 서광이 빛으로 오시기를...최복순아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