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한해를 마무리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천주교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도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싯점에 도달하였습니다.
금번 정기 총회는 연합회 지도신부님이신 임상만대건안드레아 도림동성당 주임 신부님의 격려와 강복으로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바쁘신와중에도 참석하여주신 신수동,난곡동,일원동,마천동,공항동,신림동,녹번동,가회동,화곡동,논현동,오금동,포이동,사당동,삼성산의 회장님과 총무님 감독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6월 이후에 현 집행부가 구성되어 무산된 평화방송이사장배 축구대회를 재개하였으며,교구장배 비인준으로 11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로 화합과 친선으로 성공리에 대회를 마쳤습니다.
매 총회(임시,정기)때마다 확인,재차 확인을 통하여 출석여부를 물어 장소를 섭외하고 음식을 장만하였습니다.
첫 시도때에는 필히 참석한다고 하다가 당일날 재차확인하면 바빠서 못 간다고들 합니다.
일이 바쁠수도 있고 연합회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지난 집행부의 연합회에서 한일을 생각하면 ....믿는 사람이 더한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06년도에는 지도신부님의 말씀처럼 화합과 친교와 선교로 거듭나는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친 승부욕에 신자로서의 신분을 망각하고 욕설과 폭력등으로 대회가 무산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않됩니다.
또,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가 계속 존재하기 위해서는 각본당의 협조와 관심이 크다고 봅니다.
일부 본당에서는 연합회 자체가 없어졌다고들 생각합니다.
저희 집행부는 최선의 노력으로 하느님 사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였습니다.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것입니다.
아직도 일부에서는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가 와해됐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는 서울대교구에 정식으로 등록된 단체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와해는 없을것 입니다.
임상만대건안드레아 지도신부님의 열정과 집행부의 노력과 참여 본당의 화합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가 될 것 입니다.
비온뒤 땅이 더 굳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의 발전과 번영에 동참하실 본당은 하시라도 환영합니다.
서울대교구축구단연합회의 발전과 번영에 저해되는 이들은 과감하게 버리겠습니다.
2005년 11월 27일 연합회 정기총회후에...
연합회 집행부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