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합회장 김정현 이시도로 입니다
설이 얼마남지 않아 분주하시리라 봅니다. 고향으로 향하는 분들도 계시고
대목이라 사업에 바쁘시기도 하시고..
지난번 회장단 회의때 정신이 없어서 잘 인사도 못드린것 같습니다.
참석해 주신 각 본당 회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전임 회장님께서 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셔서 앞으로 해나갈 일이 조금은
부담도 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말씀대로 이루심은 주님의 몫이고 우리는 다만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수녀님의 말씀을 상기하며 미약하나마
주님께서 주신 봉사의 기회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많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집행부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와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연합회의 구성원들은 모두가 한 형제들이므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이제 2008년도 시작 지점에 위치한것 같습니다.
연합회 봉헌 미사때 신부님의 말씀대로 시작은 미약하나마
우리가 이루려고 하는 큰 뜻을 잊지않고 노력한다면
우리 연합회원 모두가 하나로 일치 할수 있을것이며 또한 축구를 통해
선교를 함으로써 교회내에서 모범이 되는 단체로써 나아가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 신앙의 참 뜻을 잊지않는
그리고 즐거운 단체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설날 잘 보내시고 약주 조금씩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연합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