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대회 후기..늦어서 죄송합니다.

김상현

2006. 5. 9. 오후 9:53:38

찬미예수님!

 

대회 후기가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형제님들의 너그러우신 이해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 4월30일로 빠져봅시다.

 

새벽에 비가와서 연합회 집행부는 걱정을 많이 했다.

참가팀의 열정과 연합회 집행부의 간절한 기도에 비는 개고 축구하기에 좋은 날씨로 변해갔다.

 

마천동과 포이동B팀의 개회식전 게임에서 포이동B팀이 마천동에게 어렵게 추첨승을 거두고 16강 첫게임에 진출했다.

 

09:00 입장식에 이어 제7회 춘계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친교와 화합으로 대회를 치루기로 18개팀 대표들이 서명하고 포이동성당 유홍렬니꼴라우스 형제님의 선서로 개회식을 마쳤다.

아침일찍부터 나와서 첫게임 탈락에도 불구하고 시축도 해주시고 경기가 끝날때 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하여주신 마천동성당 자매님과 어린교우님들에게 회장님이하 전 집행부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일원동과 포이동 성당 집행부께도 거듭 감사에 말씀드리며,장내 정리정돈과 대회가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어준 논현동성당 회장님과 단원께 감사드립니다.

 

꺼져가는 연합회가 회생할 수 있도록 불씨가 되어주신 가회동성당외 17개팀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처녀출전해서 비록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어도 대회가 훌륭히 치룰수 있도록 참가해주신 광장동,대치동성당 형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서울대교구 축구단연합회 집행부 일동

 

※앨범을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