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와 친선 경기 후의 아픔

엄인환·2012. 4. 3. 오후 6:38:22

ㅜㅜ

2012년 4월 1일

군인정신으로 무장된 군인과의 친선 축구....

이기면 군인들의 얼차레가 후속되는 부담되는 경기 였지만...

결과는 1승2무1패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물론 스코어도 5: 5 였고,

그러나 이게 왠일인가... 우리 축구회의 부상 속출 ...

감독 저입니다... ----  경기 10분 뛰고 아웃...

                             ----   왼쪽 종아리 근육파열로 인한  4주 부상 대기자 명단에 등록 되엇음

                              ----  회원들은 기뻐합...ㅋㅋ (지금 깁스한 상태,,)

조민형 회원  ---- 저희 팀 부동의 스트라이커

                        ----  경기 15분 만에 아웃

                         ---- 왼쪽 복숭아뼈의 부상  ( 어제 입원했음 )  ㅜㅜ

조영구 회원  -----  막강 수비수 재원

                        ---- 발목 부상

                        ----연락이 안됨 ( 시즌 하차하실려나....ㅜㅜ )

 

연합회 가입 축구회 님들은 절대로 군인정신으로 무장한 축구단과는 축구하기를 자제 하시기를 바랍니다...

상대팀의 대대장님이 다시 한게임 하자고 하는데 ...

어캐해야 할지 모르겟음 ''

답좀 알려 주실분 리플좀 달아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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