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 vs 세종로
엄인환·2012. 3. 10. 오후 11:22:50
2012년 첫 게임이 내일 입니다.
우리 성심 축구의 실력은 알고 있는데,,,,,
약간의 설레임과 흥분의 감정이 잠을 못이루게 합니다.아주 먼 기억속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나는
잠을 미루며 실로 오랜만에 접하는 이 느낌을좀더 느끼고자 하는 나를 돌아보니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는 기분을 느낀다.
모두 건강히
서로간에 다툼없이
승부에만 집착하지 않고
축구를 통하여 유대와 친목을 느끼는
그런 장이 되어
상대팀과 함께 다시
공을 차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지만
승부의 끝에는 그들만의 진정한 우정이 있습니다.
내일 성심과 세종로는 그것을 쟁취합시다.
주님의 찬미와 축복을 모두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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