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피정을 다녀와서...

이신 대건안드레아·2004. 9. 9. 오후 7:19:02

찬미 예수님!

 

신수동축구단이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한마음수련원에서 피정을 가졌습니다.

 

축구를 통해 주님안에 한 형제가 된 32명의 가족들이 신앙인으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시간을

 

가져 모두가 감동! 또 감동! 을 받았답니다.

 

이제 축구만을 즐기는 동호회가 아닌 신앙인으로서 주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된

 

이번 행사에 본당 신부님은 물론 멀리 대전교구에서 올라오셔서 참석 및 지도해 주신

 

한광석 마리요셉 신부님, 그리고 의정부 교구에 계시는 도현우 안토니오 신부님, 본당 시몬 수사님,

 

사목 총회장님, 총무님, 특히 문화체육분과장이신 명민기 바오로님

 

그외 김기홍 요한 축구화장님과 조희서 미카엘, 노희현 시몬 전회장님,

 

진행을 맡은 이건식 안셀모 부회장, 문경석 베드로 부총무님너무 수고 많으셨고,

 

찬조를 아끼지 않은 신성회 후원회 여러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신성회의 이런 마음들이 시들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고 더나은 모습으로 발전되도록

 

지혜와 용기를 더해 주시길 주님께 기도드리며,

 

신수동 뿐만아닌 가톨릭 축구연합회 회원 모두가 주님안에서 서로 사랑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 9월 9일    신수동축구회   이  신  대건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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