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계동과 친교
김유덕 로렌조·2004. 8. 9. 오후 11:29:01
저희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오시게 한 것도 죄송한데 맛있는 음식까지 준비하시고 정말 송구합니다.
다행히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었다니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신수성당과는 처음 경기이었던 같은데 회원 여러분이 정말 열심이 거 같아요.
원정경기에 30여명이 올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렇게 단결도 잘 되는 팀이라면
올 가을 대교구배때 사고(?)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주님의 더 크신 사랑 아래 더욱 더 화합되고 일치되는 신수동성당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수당성당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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