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중계동과 친교

이신 대건안드레아·2004. 8. 9. 오후 12:09:47

찬미예수님!

 

말복 더위에

 

축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교우들과 뜻깊은 하루를 같이 해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계동성당 교우들이 부럽습니다.

 

자연속에 맑은 공기와 우수한 운동장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시는 신부님의 격려,

 

연합회의 궂은일을 도맡아주시는 사무국장님과 고문님 그밖에 교우들의 보이지않는 관심과 사랑...

 

 

주님의 은총안에 고문님 사무국장님, 그리고 중계동 축구팀을 이끌어가시는 회장단

 

여러분과 축구회원님들의 밝고 맑은 모습들안에서 살아있는 주님을 느끼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신수동 축구회원들은 모두들 즐거웠고 초대해주신 중계동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번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신수동은 더좋은 모습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양팀모두 모쪼록 요번 교구장배에서도 선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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