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준우승....

사무차장·2005. 11. 8. 오후 5:52:23

거의 쉼없는 불운의 대진으로 준우승에 그쳐 약간은 아쉽지만....

감독님의 카리스마와 혼연일체된 마천동성당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약간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지만 훌륭히 대회를 마칠수있게 도와주신 마천동본당의 형제님께

감사드리며, 준우승과 우수선수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또 이용석가브리엘 회장님의 3지구장 임명에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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