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목자 축구단 여러분께
김희영 로렌조·2007. 3. 16. 오전 8:50:52
찬미예수님안녕하십니까?
연합회장 김희영 로렌조입니다. 오랜만에 처음 글을 올림니다.두서없이 몇 자 적어 올림니다
그 동안 축구을 사랑하시고 착한목자 축구단을 아껴주신 회원 여러분께 늦어지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팀을 만든지도 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군요 그동안 많은 변화와 세월속에 발전을
많이 했읍니다 많은 형제들이 다녀 갔읍니다 그러나 축구단은 계속해서 이어저 나가야 하겠읍니다.
어려운 여건속에 서울 대교구 연합회장직을 맡으면서 여러분과 더불어 2년이라는 임기를 마치고
다시 재임을 맡게 되서 미안합니다 한편으로 좋은 점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 불편한 일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연합회장직은 우리 착한목자 축구단 여러분이 회장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나가야 하겠읍니다
우리 축구단이 없이 회장이 있을수 없읍니다 돌아오는 4월15일 강남 구청장배 대회에도 준비를
잘하고 또 4월 22일 대교구 봄 대회에도 준비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낼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격려을 부탁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신앙 생활을 생활화 해야겠읍니다 또한 전교을 많이해서
회원을 보강해야 하겠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님께 기원하면서 아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