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신부배에서 모범단체상 수상

남승관 스테파노·2008. 10. 31. 오후 5:39:54
드디어 봉천동성당 요한축구단 서울시대회에 그 모습을 보이다.
항상 선교와 베품을 아끼지 말라고 가르치시는 요한축구단 지도신부님이신 김병선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께서 건강하게 그리고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씀과 함께 주위의 모범이 되라는 지시에 따라 전 경기를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고척동 성당과의 경기에서 임정택 안토니오가 부상을 입어 대림성모병원에 간 사실이 있었으나 가해자인 고척동성당과 다툼없이 대회를 무사히 치렀습니다. 처녀 출전으로 3경기 모두를 2:0으로 지기는 했으나 즐거운 마음을 끝까지 잊지않아, 대회의 모두 업무를 주관하는 연합회장과 사무처장, 그리고 임원진의 공정한 판단에 따라 봉천동 요한 축구단이 모범단체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봉천동성당 뿐 아니라 참가 모든성당과 수고하신 분들도 하느님이 살아서 이끌어 주시고 있음을 인지하고 그 사랑을 듬뿍 받기 바랍니다. 서울시연합회 화이팅. 수고했습니다. 요한축구단 좀 더 열심히 하서 다음 대회에 우승합시다. 황다니엘 13지구 단장님 화이팅,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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