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그동안의 고생을 씻어주는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감사패를 포이동성당 회장님이 연합회장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출전선수 본당의 회장단과 함께 경기시 주의사항등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기념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김상현
2006. 9. 28. 오전 11:21:57
찬미예수님!
그동안의 고생을 씻어주는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감사패를 포이동성당 회장님이 연합회장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출전선수 본당의 회장단과 함께 경기시 주의사항등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기념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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