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친선으로 끝났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평화방송등 대회에는
인준받은 대회로 변모 하시기를,
또한 여러 본당들이 함께하는
축구장이 되도록 집행부에서는
힘혈을 기우시리라 믿으며
무사히 잘 맞쳐
집행부에서는 노고가 많앗습닉다
김병직
2005. 11. 10. 오후 12:33:02
올해는 친선으로 끝났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평화방송등 대회에는
인준받은 대회로 변모 하시기를,
또한 여러 본당들이 함께하는
축구장이 되도록 집행부에서는
힘혈을 기우시리라 믿으며
무사히 잘 맞쳐
집행부에서는 노고가 많앗습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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