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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혜경2007. 9. 14. 오후 2:23:04

오랫만에..

오랫만에 방문 했습니다.

반가운 분들을 또 뵙게 되네요.

 

강한수2007. 4. 6. 오후 5:30:17

방명록의 사용에 대해서

먼저 김폴리나 자매님께 미안해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제들의 생일날 사제들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꽃 한다발이 아니라

사제를 위해 바쳐주시는 묵주기도 한다발일 것입니다.

그리고 폴리나 자매님은 오랜 여행 후에 다시 교육원에 나오신 그 사실 만으로도

이미 제게 큰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방명록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방명록은 지금과 같은 이런 내용을 주고 받는 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명록은 혹시 누군가가 우리 클럽에 들르게 되면 그때 한 마디 남기고 가는 그런 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명록에는 이메일을 쓰는 란이 있는 것이지요.

우리 회원이 아닌 누군가 말을 남기고 갔을 때 그분께 연락을 하도록 말입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방명록에 남기는 이야기들은

모두 [친교나눔터]란에 적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면 답글을 쓰거나 댓글도 달 수 있습니다.

반면에 방명록에는 댓글을 달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성금요일에 강한수 신부 올림.

김양균2007. 4. 5. 오후 10:43:34

성유축성미사

예수님께서 사제직을 설정하심을 기념하는,사제품을 받을때 한 서약을 공적으로 새롭게하는 오늘은 모든 신자가 자기의 고유한 사제직을  사제직분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날이며,특별히 교구사제님을 한곳에서 뵐 수 있는, 주교님과 사제님들의 일치를 맞보는날이었다.

교육원 원생으로서 강 한수 가룰로 원장신부님께 꽃다발을 바치지 못한 아쉬움을 용서받고자 이렇게 장문을 올립니다.

많은 신부님들은 꽃바구니에 꽃화환에 핑크빛 꽃다발을 받고 어린아이 처럼 기뻐하는데 자기 본당 신부님만 챙겨드리는 부족함에 미안함을 고개숙여 늧은 후회를 해 봅니다.

원장 신부님 죄송합니다.미처 준비못한 처사를...

미안해서 얼른 도망갔어요.

그래도 사랑 주실거죠?

황인양2007. 4. 4. 오후 10:04:21

"빈손"

^^ 신앙학교 학생여러분

어제 "빈손"특강때 번돈 10.000원은 오늘 주교좌성당

피정에서 우리 신앙학교를 미사에 봉헌했습니다

기쁘게 하늘에 쌓았습니다...

이제 저는 빈손 입니다...ㅎㅎ

민경임2007. 4. 4. 오전 10:32:54

2조 조모임 성황리에 맞혔습니다

어제 쌈밥집에서의 조모임이 즐겁고 정겨웠습니다

저희모임이 이름은 로사리오 모임으로 정했습니다.

잘 봐주시고 같은 이름이 또생기지 않기위해 게재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정란2007. 3. 24. 오후 3:19:19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반갑고,감사합니다.

저희4조야훼향기라는이름으로모임만들었습니다.

하느님의사랑과말씀안에거듭나고자하오니,

초심의마음잃지않고충실할수있도록...

아자!아자! 화이팅!

우승해2007. 3. 23. 오후 6:07:52

D일주일이...

벌써.. 금요일이네여...

 

신앙교육원 다닌 이후론....

 

일주일이 휘리릭 더 빨리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조은 주말보내시구요...

 

본당에서 은총 많이 받으시구요....

 

담주 화욜날뵈요.....

 

 

 

임복희2007. 3. 23. 오전 10:29:54

반갑습니다.^^*^^ ^^*^^

 

무척이나 행복한 날...........

신앙교육원에서 늘 열공하시는 분들......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부족함과 하루하루 설렘으로

생활하고 있는 새내기 교육생 리디아입니다.

 

오늘도 우리모두에게

행복하고 축복된 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밝은모습으로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김택용2007. 3. 22. 오후 1:42:05

수고많으셨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혜원2007. 3. 21. 오후 5:02:28

회장님 보세요...

4월 3일 특강 신청합니다...

 

같이 갈 분이 계시거든요...

 

청학성당에 이경정 빅토리아....   신청 부탁합니다...

 

 

황인양2007. 3. 21. 오후 4:31:12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세요....!!

형제님 덕분에 드뎌 컴맹을 탈출했네요!!

신앙 교육원 1기생여러분 화이팅!!입니다..^^

그럼 낼 만나요~~~

송난희2007. 3. 21. 오후 1:10:31

역시나

안녕하세요?  송난희 마르셀라입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 요한 형제님이 수고해 주셨네요.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공부 마칠 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연주2007. 3. 21. 오전 11:09:49

반갑습니다.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부족함이 많은 절 지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승해2007. 3. 20. 오후 11:52:36

첨으로 써보는.. 방명록이네여...

 

잘들어가셨나요??

 

늦은 시간에.. 클럽에 들어와봅니다...

 

^^

 

낼도 조은하루 보내세요...

 

목욜날 뵈요..

 

김혜경2007. 3. 19. 오후 2:40:50

참으로 감사!!

우리들의 공간이 생겨서 너무 감사 합니다.

메일 확인하자마자 들어 왔구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