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김근배

2006. 2. 19. 오전 10:06:05

회갑은 접어두고 다시 태어나 이제 청춘부부

둘이 매달려도 소용없어요.

얼음 뒤에 앙드레김이 있어서 그래요.

얼음산을 마악 내려오는중.

이글루에서 고스톱 치다가 들켰나봐!

저거봐 싹 치우고 오리발..

으~응 빨리 나와 저쪽에도 가보자~

커트라인 55를 극복하지 못한거 내가 다 해 줄께~

아~이 행복해

댓글 6

  • 2006년 2월 19일 오후 9:04

    와 정말 멋져요 사진 너무 재미있게 잘나왔네요

  • 2006년 2월 25일 오후 12:19

    날씨도 추운데 손이 많이시러웠을텐데 동상은 안걸렸는지요 사진 멋지게 찍어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6년 3월 23일 오후 12:00

    사무장님 은퇴후 직업사진사해도되겠네요 넘 잘찍었네유 !!

  • 2006년 3월 23일 오후 1:53

    구경 잘하고 갑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빕니다. 중국에서 왕금산

  • 2006년 3월 24일 오전 12:11

    아니! 왕금산님. 반갑습니다. 어디 중국이시라구요!

  • 2006년 3월 25일 오후 10:51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