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김근배

김근배

2006. 4. 12. 오후 12:52:57

봄 나들이

댓글 20

  • 2006년 4월 13일 오후 12:01

    글라라가 주인공같애 잘나왔다

  • 2006년 4월 13일 오후 12:19

    총무님 부부는 시골에 다정한 아저씨 같아 누구나 편안한 모습으로 보여 늘함께 하고싶을꺼에요

  • 2006년 4월 13일 오후 12:21

    물에 빠질 뻔한 그이를 구하느라고 자매님 얼마나 고생하셨읍니까 다정한 모습 보기좋씀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5

    이거 대형 사진 하나 만들면 앙드레가 싫어하려나?

  • 2006년 4월 13일 오후 2:59

    오른쪽 귀퉁이의 청자켓의 팔과 빨간옷은 누구일까요?

  • 2006년 4월 13일 오후 3:01

    이사진을 찾아내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후 6:30

    위 사진에 글라라 자매님! 폼이 강금실이 보다 훨 멋지네유. 이번 서울시장에 한번 도전해보시죠!!

  • 2006년 4월 13일 오후 8:58

    율리안나님의 순발력있는 말씀이 화면으로 보고 들을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후 9:53

    글라라 안비킬껴? 자그만 보이쟌여? 순냄이가 악수한게 안나와서 섭 섭ㅎㅎㅎㅎ

  • 2006년 4월 13일 오후 10:52

    내가 차준 공을 글라라가 골인 시켰어. 아무리 봐도 잘나왔단 말이야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21

    이명박 시장님이 대통령 되시면 이 사진 비싸질텐데!!!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26

    서울 시청에 시장하고 같이 다니는 부서는 내가 다 뒤집어 보았지요. 끈질기게 추적해서 그날 사진찍은 안주현이란 분을 찾아서 옷입은거서부터 다 설명해가지고 결국 세 여자분의 사진을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30

    찾았는데 보라색입은 여자가 라기에 누가 그런색을 입었나 하고 내가 찍은 사진을 찾아보니 내 마누라가 그런 옷을 입었더라구요. 그다음 다니엘라자매님의 체크무위에 머플러 애기를 하니까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31

    확인이 돼서 이메일을 불러주고 그렇게 그렇게 해서 사진을 입수 했답니다.

  • 2006년 4월 13일 오후 11:46

    근데 왜 난 옷걸이는 좋은거 같은데 사진이 엉망이네요. 다음엔 좀 비산옷을 사 입어봐야겠네요.

  • 2006년 4월 16일 오후 12:53

    쑥쓰럽네요. 내 대신에 순발력의 대가(율리안나)가 나왔어야 하는데 미안 미안 .....며칠동안을 우리 모임을 위해 답사까지 다녀오신 그 열정, 정말 놀랍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6년 4월 16일 오후 12:58

    기다리세요. 알바라도 해서 한잔 쏠께요.

  • 2006년 4월 16일 오후 1:24

    고맙습니다.

  • 2006년 4월 20일 오후 8:38

    저도 더 있다가 시장님과 악수하고올걸~^- ^ㅋㅋ

  • 2007년 12월 26일 오후 5:59

    me가족 스크린 사진을 보시면서 성탄 축복으로 건강하시고 2008년도에는 건강한몸으로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일권 필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