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배
2006. 4. 12. 오후 12:52:57

글라라가 주인공같애 잘나왔다
총무님 부부는 시골에 다정한 아저씨 같아 누구나 편안한 모습으로 보여 늘함께 하고싶을꺼에요
물에 빠질 뻔한 그이를 구하느라고 자매님 얼마나 고생하셨읍니까 다정한 모습 보기좋씀니다
이거 대형 사진 하나 만들면 앙드레가 싫어하려나?
오른쪽 귀퉁이의 청자켓의 팔과 빨간옷은 누구일까요?
이사진을 찾아내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위 사진에 글라라 자매님! 폼이 강금실이 보다 훨 멋지네유. 이번 서울시장에 한번 도전해보시죠!!
율리안나님의 순발력있는 말씀이 화면으로 보고 들을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글라라 안비킬껴? 자그만 보이쟌여? 순냄이가 악수한게 안나와서 섭 섭ㅎㅎㅎㅎ
내가 차준 공을 글라라가 골인 시켰어. 아무리 봐도 잘나왔단 말이야
이명박 시장님이 대통령 되시면 이 사진 비싸질텐데!!!
서울 시청에 시장하고 같이 다니는 부서는 내가 다 뒤집어 보았지요. 끈질기게 추적해서 그날 사진찍은 안주현이란 분을 찾아서 옷입은거서부터 다 설명해가지고 결국 세 여자분의 사진을
찾았는데 보라색입은 여자가 라기에 누가 그런색을 입었나 하고 내가 찍은 사진을 찾아보니 내 마누라가 그런 옷을 입었더라구요. 그다음 다니엘라자매님의 체크무위에 머플러 애기를 하니까
확인이 돼서 이메일을 불러주고 그렇게 그렇게 해서 사진을 입수 했답니다.
근데 왜 난 옷걸이는 좋은거 같은데 사진이 엉망이네요. 다음엔 좀 비산옷을 사 입어봐야겠네요.
쑥쓰럽네요. 내 대신에 순발력의 대가(율리안나)가 나왔어야 하는데 미안 미안 .....며칠동안을 우리 모임을 위해 답사까지 다녀오신 그 열정, 정말 놀랍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다리세요. 알바라도 해서 한잔 쏠께요.
고맙습니다.
저도 더 있다가 시장님과 악수하고올걸~^- ^ㅋㅋ
me가족 스크린 사진을 보시면서 성탄 축복으로 건강하시고 2008년도에는 건강한몸으로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일권 필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