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대건탁구회 회원 모든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지난 6월 2일 이영란 글라라 자매님께서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6월 12일 퇴원하여 지금은 가정에서 관리중에 계십니다.
하느님의 어여뿐 자녀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기도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