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흐르던 땀이 마르기전에 가버렸어요
열심히 탁구를 치다 보니 세월도 잘 가는군요
어느새 9월 순교자 성월이 와 버렸고 성지 순례 날짜도 다가왔습니다
우리 탁구부도 탁구만 칠 것이 아니고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들 답게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한사람도 빠짐 없이 성지 순례에 참석하셔서 주님과 더욱 가까이 다가 가는 시간이
되도록 하십시요.
성당에 교육이나 행사가 있을 때는 될 수 있으면 참석을 하셔서 우리 탁구부가 지적
당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번 주 일요일은 공식적인 운동 시간이 없습니다.
그럼 우리 탁구부 회원님들 환절기에 불어 공부(?) 하지마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회장님 불어 공부 다 끝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