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남지않은 2006년 동시다발적으로 찾아오는 송년 모임에 회원 여러분께서 피곤 하시고 바쁘시리라 사료됩니다.
한일도 없이 벌써 한해가 지나가니 죄송 스러울 뿐입니다.
먼길 마다않고 참석하신 양 전회장님,탁구장을 비우며 참석하신 전 부회장 부부,퇴근하자 마자 곧바로 참석하여 회식비까지 지출해주신 율리아노 부부,찬조를 해 주신 베로니카 회장님,나머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12월 14일 송년모임시 대화했던 내용을 참석하시지 못한 분을 위해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참석회원;양순묵,이기한,김점순,조성안,변상만.김석자,박진완,이은정,
강세용,이장흔,채칠병(존칭 생략,이상11분)
불참석회원;홍남선(레슨관계),이춘희(타 약속)우찬석(타 약속)유정자
(사목위원 회의)
토의내용;1.장소,비용등으로 인한 탁구회 비활성화
2.탁구회 활성화를 위한 대건 탁구회관과의 협의후 방안 모색
3.탁구 홈페이지 활성화
대부분 전임 회장님의 발언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으나 현실적으로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있고,협의를 요하는 부분이 있어 빠른 시일내 협의하여 2007년에는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바라겠습니다.
금년 남은 기간동안 잘 마무리 하시고 가내 주님 은총 충만히길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06년 12월 18일
채 요셉 칠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