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 동참을 바라며

채칠병

2006. 6. 6. 오후 12:22:08

봄인가 싶더니 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께서는 세상살이 열심히하시며 또한 신앙생활 열심하시리라믿습니다.

 

저는 사적인 일로 마음의 여유가없어 대건회 홈피에도 자주 방문 못했습니다.

양해바라오며 이제 한가지는 대충 정리되었으니 자주 방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가지 당부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대건 홈피에 클럽성경쓰기가 시작된지 20일정도 됩니다.그동안 저,총무님,카티씨 셋이 나름대로 노력한 결과 84개단체중 25위까지 진입했습니다.

 

순위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신앙인으로 성경읽기는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같이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3분 묵상방과 자유게시판에 총무님께서 좋은 글 매일 올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여러 회원님들께서 자주 방문해 주시면 총무님도 힘이나실 것입니다.

 

대건탁구회 홈피는 우리 회원님들의 대화의 장입니다.자주 만나지 못해도 글로써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이오니 각자의 좋은 일, 좋지 않은일 어떤 것이든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특히 자유게시판에는 신앙을 떠나서 재미있는 소재의 어떤글,그림, 사진 등도 올릴 수 있는 장소이오니 회원님들의 적극참여 바랍니다.

 

더운 여름에 회원님들과 가족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06.6.6  채 요셉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