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치고는 과하다 싶을정도로 비가내렸습니다.
흥분되고 분주했던 마음을 차분히 하라고 비님이 오셨나 봅니다.
체육대회를위해 열심히 준비하시고 노력하신 탁구회원님들과 특히 선수로 출전하셔서 땀흘리며 호흡을 함께하신 주임 신부님,원장 수녀님을 비롯하여 전 출전
선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선수들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우승하신 홍남선형제님,이춘희자매님, 열심히 실력을 연마한결과 우승하신 정금주자매님,아쉬움이 많지만 준우승하신 조성안,김효영자매님
축하드립니다.
비록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선수들께서도 낙담하거나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생각합니다.왜냐하면 내년이 있으니깐요.
아울러 선수로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목이 쉬도록 응원하며 아쉬움과 탄성을 토로했던 교우님들께 더욱더 큰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시합때 한마음으로 결집되듯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모두 한마음이되어 대건탁구회가 더욱활성화되고 나아가서는 본당의 발전에 기여할 수있길 기대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빕니다. 감사합니다.
2006.5.8
채 칠병 요셉 드림
추신;이춘희 자매님께서 자리를 마련하시겠답니다.
일시;2006.5.12(금) 18시
장소;심가네 쌈밥집
대상;대건탁구회원
*참석가능하신분은 회장또는 총무에게 10일까지 연락바랍니다.
채칠병;010-2885-3045 이장흔;011-9276-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