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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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2004. 10. 11. 오후 1:41:41

더좋은분위기를

시작은 미흡했습니다. 요즘 열심히들 하시는것보면 정말놀랄정도입니다 다른분께도 권유하시어 재미있는 생활 하시길바랍니다.다만 잘치는 분이 귀찮으시더라도 열심히 지도 해주시면 더욱 잘될줄밑습니다.감사합니다

유정자2004. 10. 3. 오전 1:01:53

어서오이소~

새로 가입 하신 이영숙 율리안나님 토마스 형제님....가입 축하 드리고 반겨 드립니다 자주 자주 어울려서 좋은탁구회가 되길 바래요~

조성안2004. 9. 27. 오후 10:42:51

반가운 회원

9월 18일 영세받는날 탁구부에 입회하신 따끈 따끈한 새신자가 있습니다 이름은 최진현 토마스이시고요 프로그래머이시랍니다 우리 모두 기쁘게 환영합시다.토마스씨! 탁구를 쫌 치시던데 앞으로 자주 볼수 있기를~~

양순묵2004. 9. 22. 오후 12:27:25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어제 우리 본당을 떠나 새로운 임지로 가신 박재범신부님을 위해 기도 합시다.

강세용2004. 9. 13. 오전 11:56:51

사랑하는 탁구부 여러분

드디에 오는 18일날 곧 유리아노씨가 곧 자를 떼어내고 율리아노로 새로 태어 나는 날입니다. 우리모두 축하해 주자고여!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입니다.긴여정을 끝내고 새롭게 태어날 율리아노를 위하여........

양순묵2004. 9. 9. 오후 10:30:59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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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자2004. 9. 2. 오전 8:12:16

좋은하루 되세요

<img src="http://pboard.superboard.com/users/A00067/A001/data/gook1.jpg"> 가을의향을 느껴 보세요

양순묵2004. 9. 1. 오전 10:44:44

2004년 9월 1일

가는세월 그누구가 잡을수가 있나요~~~~ ♪♬♪ ~~~~

홍광식2004. 8. 28. 오후 12:26:07

죽은 사람도 살린다?!!

어떤 여인이 장독대 위에 물을 떠 놓고 지성을 드리고 있었다. 길을 가던 나그네가 담장 밖에서 목이 말라 그 여인에게 물을 청하였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 좀 먹읍시다' 하고 그러자 그 여인 이 '이 것은 물이 아니고 죽입니다. 하였다. '아니 죽이라니!'하고 되 물었다. 여인이 말 하였다. '죽은 사람도 살린다!' 고 하지 않습니까.

조성안2004. 8. 28. 오전 11:04:49

정이 담뿍 담긴 이야기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우물가에서 물을 청하신 예수님! 우리에게 도움을 청 하신것은 우리가 당신에게 해드리기만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히 목마르지않는 생명의 물을 주시려고 우물가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는 기쁜마음으로 나의 두레박으로 나의 희생으로 예수님께 달고 시원한 물을 드리자.

양순묵2004. 8. 23. 오전 10:44:29

함께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박선자 회원님! 우리와 함께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박선자2004. 8. 22. 오전 7:18:23

온유히시기에

회장님 감사합니다. 관심을 갖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하심에 이 탁구회가 무궁한 발전을 해 가리라 믿읍니다. 모두에게 친절하시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 가시는 데에는 모두가 공감하리라 생각하니다.

양순묵2004. 8. 16. 오후 1:51:22

감사합니다.

이춘희 마리아 회원님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탁구를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임원진 운영의 미숙함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이춘희2004. 8. 16. 오전 10:30:35

회장짐 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다

탁구부 임원진 여러분 진심으로 수고 많으십니다 탁구부 회원님들게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활동하심은 감사요 사랑 이십니다 우리탁구부가 모두 신자들만은 아닌데 외인도 있고 타종교인들도 있고 부인만 신자인분들도 잇고 그중에 쉬는 신자분들도 있고 한데 우리 교우여러분들의 사랑과 희생의 가족과 같은 탁구부 분의기는 참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인상이 좋은 감정과 즐러운 마음을 주시는것 같아서 신자인 저로서는 진심으로 감사 들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살랑을 주시어 행복기 인생을 그려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느끼고 들은 이야기 누구는 누구만 쳐주고 끼리끼리 분위기는 우리탁구 탁구부 모두 일치에 금이갈가봐 노파심에서 현제도 누구는 누구만 쳐주느 분위기가 싫어서 안나온다는 신자분이 있데요 우리는 하나 모두 다 간이 사랑합시다

양순묵2004. 8. 13. 오후 12:42:49

가브리엘 군이이 되다.

이기한 부회장님과 조성안 총무님의 둘째 아드님 가브리엘이 8월9일에 군 입대를 했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