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애인 장학회 협회 봉사자 김요셉 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여기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 장학회 협회고요
전 잠시나마 일을 돕고있는 김 요셉 형제입니다.
제가 인사드린 것 요즘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모든 분들이 힘드신 가운데 각 지방에 있는 저희 장애인들이 요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들도 이 어려운 역경을 자기들 스스로 이겨보고자 많은 노력과 땀을 흘리고 있는데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가기가 힘들기에 신자 님 게 염치없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해주시고 연말 안까지만 딱 한 차례만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하구 허락도 받지 않고 죄송하지만 이 글을 보냅니다.
후원방법은 이번에 장애인들 연말기금 마련하려고 손수 재활작업장에서 직접 만든 무공해 빨래비누 한 세트(35,000원) 그리고 장식용 신체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목공예 품으로 사랑의 연말 기금을 협조 받고있습니다.
그래 신자님들 도 요즘 경기 불황으로 많이 힘드시지만 저희 어려운 장애인 분들을 위해 이번 한차례만 따뜻하게 도움을 주시겠다고 허락해 주신다면 저희가 먼저 저희 한국장애인 장학회 협회에 대한 자세한 사업 안내문과 신자님들께서 믿고 도와줄수있도록 사단법인 증명할수 있는 법원 허가 증명서를 이번에 우체국 택배 도움하에 후원받은 물품안에 포함하여 도움주신다면 먼저 저희가 보내드리고 난후 신자님들께서 저희협회 안내서 와 법인허가증명서를 충분히 잘 검토해 보신 후 기금은 그 안에 들어있는 저희 사랑의 계좌로 이번 연말 안까지만 한 구좌만 신자님 들께 도움을받을수 있을까하구 이글을 신자님들 허락도 없이 남깁니다.
그리고 신자님들 주위에 어려운 교우님들이 있으시다면 저희 안내문 앞에 보시면 추천서가 있는데 이쪽으로 어려운 분들에 대한 자세한 인적사항을 적어서 보내주신다면 그 분들께도 저희 장애인 장학회협회에서 연말에 해택을 조금이라도 드리고 있읍니다
이 글을 보시는 신자 님들 물론 신자님 들도 요즘 경기불황으로 많이 힘드신 것 잘 알지만 저희 장애인들은 누군가에 도움없이는 살아가기가 요즘 너무 더 많이 어렸습니다. 그래 저희 장애인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 해주시고 이번 한차례만 저희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물품 한차례만 후원 해주신다면 저희 장애인들 생활자금과 지방에있는 장애인 학우들에 학자금으로 그어느때 보다 더 많는 도움이됩니다
이글을 보신은 신자님들 하느님 은혜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사진은 이곳 장애인 장학회 협회 법원 등기본 등본 사진입니다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장학회 협회: 031-962-0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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