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율리아노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율리아노

이은정

2004. 9. 20. 오전 9:41:48

 

 

9월 18일 <곧> 율리아노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율리아노와 대부<요셉>님

 

2004년 9월 18일 성가정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

 

영세식에 함께 해주신 대부님 <탁구부회장> 비비안나 자매님 <총무> 이하 여러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모두 주님안에 평화와 은총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4년 9월 21일 성가정이 된

저희 가정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댓글 5

  • 2004년 9월 20일 오전 9:48

    성가정을 이루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4년 9월 20일 오후 6:46

    영원한 삶을 향해 한 발자국 내디딘 형제님께 하느님의 변함없으신 사랑을 확인하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2004년 9월 20일 오후 7:32

    추하 해~ 은총이 가득한 성가정이 되세요~

  • 2004년 9월 20일 오후 9:02

    꽃바구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004년 9월 22일 오후 12:23

    율리아노 대자님! 신앙생활이 님에게 더 많은 자유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