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2004. 8. 6. 오전 11:09:32
주일날...
가족과 함께한 탁구
즐거운 오후 시간이었다.
탁구공의... 예쁜 소리가
귀에 아른거린다.
곧대표선수가 되실 부자의 모습입니다. 아드님은 미카엘입니다.
엄마는 어델 가셨나 녀석의 눈빛이 아주 야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