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보구 깜짝 놀란 첫번째는...
어떻게 現회장.부회장이 저때도 저렇게 활약을 했었구나란 생각을 했삼...
(그러니 올해 후보들도 사진 저편을 찾아보면 힌트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잠깐했어요 ㅎㅎ)
그리구 두번째 놀란거는...
왜 화영이가 내 남방을 입구 있지...ㅡㅡ;;;
ㅋ 옛날 생각 나는구나~
두번째 및 세번째 사진은 알만한 사람은 아는... 광란의 나이트..ㅡㅡ;;;
네번째 다섯번째 사진은...
흠... 아마도 난 신부님을 좋아하나보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