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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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2014. 3. 30. 오후 9:05:39

등업부탁드려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

이용원2014. 1. 2. 오전 10:58:48

등업부탁드립니다

회원가입하였는데 읽을 수 있는 메뉴가 너무 없어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등업되면 읽기 쓰기가 가능한 가요?

등업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2013. 5. 17. 오후 1:43:13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경연대회 개최

□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홍상표)에서는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기념 및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계기로 『제1회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를 2013년 07월 15일(월)부터 07월 27일(토)까지 13일간
   화암관광지 내 바람하늘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합니다.

□ 경연종목은 색소폰 합주이며, 8명이상 구성으로 지정곡인 정선아리랑 1곡과
   자유곡 1곡을 연주하며, 예선(동영상 심사)과 본선, 결선으로 나뉘어 치러
   진다. 예선은 신청접수 시 제출된 동영상(CD) 심사를 걸쳐 본선진출 40개
   팀을 선발하며, 본선은 현장 연주를 통하여 심사하며, 결선 10개팀을 최종
   적으로 확정하여 2013년 07월 27일(토) 결선을 펼칠 예정입니다.

□ 경연대회 입상자에게는 시상금과 메달이 수여되고 시상금은 대상 1,000만원과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등 총 2,100만원을 차등 지급하며, 
   결선진출 10팀에게는 8인기준 숙박시설을 제공합니다.  또한 매년 10월
   아리랑에 고장 정선에서 열리는 아리랑제 행사 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계획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전화: 033)560-2578
  ○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http://www.jsimc.or.kr)

서승원 스테파노2013. 1. 30. 오후 1:10:50

로마 가톨릭신자로서 동유럽 여행시, 그리스,러시아 정교(동로마 가톨릭)의 미사에 참여하는건 문제가 되나요?


찬미 예수님.

우리 한국 천주교는 로마 가톨릭에 속합니다만, 혹시 제가 로마 가톨릭신자로서  동유럽 여행을 할 경우,  그리스, 러시아 정교(동로마 가톨릭)의 미사에 참여하는건 문제가 되나요?        
장광호2012. 11. 28. 오후 1:43:3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늘의 평안과 모두들 건강하시라고 몇자 올립니다. 

 

인체 디자인너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특히 비행기나 뉴욕의 지하철에서 거대한 몸으로 두 사람의 좌석을 혼자도 비좁도록 앉아있는 광경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인스탄트 음식과 음료수들이 그토록 비대하게 만들어 살과의 전쟁을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도 이젠 아이들과 젊은 층에도 상당수 비대해져 걱정이 됩니다.


간혹 지방과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데도 복부 비만,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 탄수화물, 단백질, 포도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으로 변하여 온몸을 비대하게 저장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침이 마르듯이 인체에 호르몬이 모두 생산이 중단됩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 독소[지방,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약독, 주독, 중금속, 화학 독]을 제거하고 우리 몸에 세포막을 만드는 원료이며, 인체에 많은 일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생산이 중단되면 지방이 인체 온 몸과 장기에 쌓이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책 병리학에는 지방이 오래 동안 인체에서 지방이 변화를 일으켜 지방 변성이 되어 세포를 손상시키며, 각 장기에 쌓여 장기와 조직들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 세월이 지나서 간경화로 굳어버리듯이

혈관에도 지방이 쌓여 콜레스테롤들이 세월이 지나 동백경화가 되며,

인체에 여기저기 지방이 쌓여 세월에 따라 지방종양이 되며, 종양들이 바이러스와 세균, 암세포의 먹이가 되어  통증과 염증, 암을 발생합니다. 지방대사 부전으로 비대지방세포가 많아져 각 장기에도 지방축척은 독성상태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보다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을 잃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인간을 디자인하신 분은 인체에 질환이 발생되는 원인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위기 7장 25절 앞장에서도 계속 기름을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안구에 지방이쌓여 실명이 된 상태가 눈의 생명이 끊긴 상태고, 발이 순환장애와 염증으로 석어 들어가니 발을 자르고, 각장기가 순화장애로 염증이 발생하여 썩어가니 장기들을 잘라내기 시작하여 각 장기와 기관들이 생명이 끊기는 현상을 너무나 잘 아시는 인간을 디자인 하신분은 우리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라고 진리를 말씀하십니다.


이 지방은 세포가 싫어하여 에너지로 사용하지를 못해 밀어낸 것들이 인체 모든곳에 쌓이고 건종, 용종, 물혹들도 세포들이 밀어낸 것들이 바이러스와 곤팡이, 암세포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젠, 지방독을 분해하는 물질을 찾아봅시다.

 더보기- http://blog.daum.net/sanchna1/64 또는, 구원농산

김낙용2012. 8. 4. 오전 9:17:33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소식

자유 게시판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번 1111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요강

 

 

1. 공모전 명칭 :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2. 접수 마감일 : 2012년 10월 12일(마감일 우편 소인 유효함)

3, 출품 자격 : 제한 없음(국적, 종교 등도 제한 없음)

4. 출품료 : 없음

5. 공모 작품 내용 : 보편적 인간애(人間愛), 생명 존중, 가족 간의 사랑, 가정의 소중함 등

6. 작품규격 : 11 × 14(인치) 장정은 필요 없음. 칼라 및 흑백, 필름 및 디지털 사진,

7. 출품작수 : 5점 이내

8. 접수처 : 우편번호 100- 809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2가 1번지 가톨릭회관 510호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9. 연락처 (문의처) : 010-3127-8605(가톨릭 사진가회) 02-777-2013(서울 평협)

10. 출품요령 : 작품 제목, 출품자의 성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 전화, 이메일 등을 기록한 출품표(별첨)를 작성하여 작품 이면에 부착함.

11. 심사일시 : 2012년 10월 16일 오후 2시

12. 심사장소 : 가톨릭 회관 강당(서울 중구 명동)

13. 심사방법 : 권위 있는 원로 사진가를 심사 위원으로 위촉함

14. 심사결과 발표 : 2012년 10월 19일,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홈페이지(http://www.photolic.net)

15. 최고상금 : 100만원

16. 상금총액 : 350만원

17. 시상내역 : 대상 1명 - 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 - 각 상패와 상금 50만원

                 가작 5명 - 각 상패와 상금 30만원

                 입선 42명 - 상장과 상품

18. 전시개막 및 시상일시 2012년 11월 1일 오후5시

19. 시상 장소 : 평화화랑(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1층)

21. 전시기간 : 2012년 10월 31일 - 11월 6일(6일간)

22. 전시 장소 : 평화화랑(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1층)

23. 작품 반출 : 출품작은 반송하지 않음. 낙선작은 전시 기간 중 전시장에서 개별 반출할 수 있음.

 

24. 주최 :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25. 주관 : 서울대교구 가톨릭 사진가회

26. 협찬 : 문화체육관광부

27 후원 : 평화방송, 평화신문, 가톨릭신문.

안생민2012. 2. 2. 오후 5:18:43

제발

 
 
  평화의 날들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제발,     
  지치지 마시길 ......
안생민2012. 1. 13. 오후 1:05:29

오늘은 금요일.

 
   내일  모레는   어제도  있었고
   전번에도,  그  전에도,  제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었을  
   그  내일  모레가  오늘은  새삼  기다려집니다.
 
   참  모를  일입니다.
   불만도  많고,  없는  힘을  끌어  모아  눈에  힘을주며  살았는데
   이제  그럴힘이  없는데도  묘하게  힘이  생기는  듯 
 
   세상이  삐딱하다며  애써  똑똑한  시늉을  했었는데
   세상은  바르고  살만하다는  바보스러운  생각에도  더  똑똑해지는  듯
 
   사당5동성당에  오시는  분들의  부드러운  모습들에서
   굳어진  이  겨울이  풀리고  새싹들의  연푸른  향내가  나는  듯
 
   좀  보태서  엄살을  부리자면  혼란스럽습니다.
   좀  더  보태자면  나이를  지나  연세가  들어  춘추를  기다리는  때
   받자해줄  이도  없는  엄살을  부리다니  웃깁니다.
   뭔지모를  바람을  기대  하면서  웃기니  웃습니다.       
   
장광호2011. 8. 13. 오후 5:23:13

사랑의 에너지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올까요!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의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의 육체에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호르몬을 만들어 피와 에너지가 되어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살충제, 제초제]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너무 햑해져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인간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들이 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황폐와 더불어 온 질병은 쉽게 호전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에너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독소가 되는 음식들을 삼가 하고 좋은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몸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가 건강을 회복시키리라 믿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질병은 육체적, 정신적, 영혼의 나약함으로부터 오고, 이 세 가지 관점에서  따라서 취급하고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시간을 만들어 일정하게 운동을 하고, 정신건강을 위해 서재에 꼬져둔 좋은 책을 읽어야 어두운 생각을 밝게 하겠지요, 적당한 지적 긴장으로 지식을 쌓고, 미래를 준비하고 꿈도 희망도 이루어야 겠지요.

 

영혼의 소생을 위해서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성경을 탐독하고, 그 속에서 참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되면,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그러면 감사, 환희, 기쁨, 감동, 감격, 행복과 같은 감정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겠지요,


저는 살면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 절망의 나락에도 서게 될 때,  굳게 서서 버틸 힘은 사랑의 에너지라는 것을 깨달아 습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힘과 열정을 쏟게 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힘 또한 사랑의 에너지 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군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믿어주는 것. 안아주는 것. 걱정하는 것, 보고 싶은 것. 웃어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불의한 일의 대부분은 사랑이 없어 생기는 일들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사랑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인류는 벌써 멸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마음에는 온도가 있습니다. 마음이 차가운 사람 곁에는 아무도 가지 않으려고 하지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 곁에는 머무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을 가진 말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녹여주는 말을 하는 사람 곁에는 언제든 가고 싶어집니다.

 

 

사랑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맘속에 또 다른 낱말을 품어야합니다. 바로 용서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용서라는 단어와 동의어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용서가 없고, 반대로 용서가 없다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랑과 용서에 관한 탁월한 비유를 가진 이야기를 읽은 적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 사랑이라는 사발을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이 사발 속에는 기쁨, 지혜, 행복이라는 생명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마음속에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고 우리는 이 사발 속에 돌을 하나씩 넣게 된다고 합니다. 이 돌은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돌입니다. 이것이 쌓일 때 마다, 생명수는 사랑의 사발 속에서 넘쳐서 흘러나가게 됩니다. 즉, 지혜, 기쁨, 행복, 사랑을 더 이상 느낄 수 없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이 사발 속에 들어있는 돌을 제거하게 하는 뜰채가 있다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회개와 용서라는 뜰채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용서에도 적용됩니다. 용서는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마음속의 돌을 하나 하나 건져 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계속 마음속에 돌을 넣고 계시고 있나요? 아니면 뜰채를 가지고 돌을 건져낼 준비를 하고 있나요?

  

용서는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우리가 가진 짐을 들어주고, 깨어진 마음을 치유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을 회복시키고,

우리로 하여금 다시 사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사랑은 논리가 아니고 감동입니다. 사랑은 정죄가 아니고 용서입니다.  사랑은 이성적이 아니고 감성적입니다.
사랑은 제한적이 아니고 무제한적입니다. 사랑은 대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집니다.
사랑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사랑은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여호와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칼보그 시인은

주 여호와 지으신 모든 세게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여호와의 권능 우주에 찼네,

숲속이나 험한 산 골 작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여호와의 솜씨 노래하도다.

라고 노래했습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분이 이 땅에 오셨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신 그 크고 깊은 사랑을 저는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큰 고목은 수많은 날들을 눈보라와 폭풍과 칼바람을 맏고 내리째는 뜨거운 해살도 견디며 굳세게 서 있듣이,

우리의 삶도 환란과 핏박, 고통과 고난, 고달품이 몰아칠때 책꼭이에 있는 성경책을 읽어보시면 굳건히 견딜힘이 생기며, 사방팔방이 막히고 캄캄해 젼혀 앞이 보이지 않을때 성경을 밤먹듯 읽어보시면 생각과 마음이 밝아지고 따뜻함을 느껴지며,

온유함과 겸손함의 향기가 나고, 너거러움과 사랑이 가덕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모든 길이 보이고,  자신이 밝고 변화된 모습에 흠집 놀라 감사와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되 분들을 우리 주변에서 자주 만나게 되듯이...

 

성경은 이 땅에 생명수만 빼고 모두 이 땅에 두었다고 합니다.

병은 만 가지고 건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육체 안에  영혼이 있기 때문에 먼저 몸이 건강해야 비로소 영혼과 정신도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오.

그 육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는 있습니다. 그 에너지로 세포와 장기와 기관들을 건강하게 리모델링 하게 되면, 영혼은 소생하고, 밝아지므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게 됩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가정들이 그렇게 되게 하소서^^

 

아래글들은 건강에 관한 명언들을 모아 봐습니다.

 

부귀도 명예도, 그리고 지식도 미덕도 사랑도 건강이 없으면 모두 낡고 사라져 버린다. -몽테뉴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 신들이 그 안에 경건하게 정좌해 있다. -도교 
 
영양소의 효력은 뼈와 골격의 모든 부분, 근육, 정맥과 동맥, 힘줄과 막, 살결, 지방, 피골수, 뇌, 척수, 내장 등 여러 부분에 미치고 있다. 그 힘은 몸의 열, 호흡, 수분에까지 이른다. -히포크라테스(그리스 의학자)
 
인간의 행복은 거의 건강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보통이며, 건강하기만 하다면 모든 일은 즐거움과 기쁨의 원천이 된다. 반대로 건강하지 못하면, 이러한 외면적 행복도 즐거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뛰어난 지(知), 정(情), 의(義)조차도 현저하게 감소된다. -아르투어 쇼펜하워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 넷째 불치는 음양(陰陽)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 여섯째 불치는 의술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 -동의보감
 
건강은 가장 자랑할 만한 육체의 아름다운 특성이다. 건강은 최고의 재산이다. 건강은 멋진 인생이다. 건강에는 자유가 있다. 건강은 모든 자유 중 제일가는 것이다. 건강한 몸은 정신의 사랑방이며, 병든 몸은 정신의 감옥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어떤 이익을 위하여 건강을 희생하는 것이다. 건강 유지는 우리들의 의무다. 건전한 정신이 늘 머물게 하기 위해서 육체를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도록 하자. - E. 스펜서
 
내가 사랑하는 분들의 안색이 어둡고 거칠고 그늘이 저 있나요, 
안색은  피곤함이 사라지게하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소화기능이 강하게 해주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세포막을 강하게 해주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혈관, 신경 림프관들이 순환이 잘될 때 원상회복이 됩니다. 
   ~     순환장애에 의한 통증과 바이러스 염증으로오는 통증을 사라지게하면 참 안색이 좋아집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는분, *어지럽고 두통이 있는분, *여기저기 떨림이 있는분,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고 쿡쿡 쑤시는분,
사랑의 에너지는 몸에 독소를 해독하며, 모든 세포들을 건강하게하고, 우리몸을 원상회복시키는 육체에 사랑의 에너지는 우리몸에서 생산되며, 이 육체의 사랑의 에너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출처, w.콜레스테롤개선.kr 또는,  www.치매개선.kr

백승호2011. 8. 2. 오후 12:37:53

죄송하지만 홍보 좀 할께요 ㅋ

 까미노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El camono de santiago는
 
   카톨릭 3대 성지로 로마,예루살램과 함께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1200년 전 한 수도승이 신비하게 빛나는 별을 따라 도착한 곳에서
 
   최초로 순교한 사도 야고보의 무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후 이를 기리기 위해 무덤에 대성당을 짓게 되고
 
   이는 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준비하며  가고 싶어한는 곳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산티아고 가는 길 입니다.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된 이 길을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많은 준비를 통해 걷게 됩니다.
 
   길을 걷는 동안 수 많은 유적과 아름답고 풍요로운 자연을 느끼시게 되며
 
   나를 되돌아 보는 길.
 
   그것이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 입니다.
 
   저희가 이런 여행프로그램을 만든 이유도 이렇한 것을 체험하고 이 경험을 더 많은 사 람과 공유하기를 원해서 입니다.
 
    까미노는 실제로 꽤 긴 길이기 때문에 많은 준비가 필요한 데요. 이부분을 저희가 도와드리는 것이 저희 라틴투어 입니다.
 
   실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으니  www.라틴투어.kr 로 방문하시거나 네이버나 다음 등 에서 ''라틴투어''라 검색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전화 010 -9207-3689 (라틴투어 백승호)로 전화 드리면 자세한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추억을 파는 여행사
                                                                                                                -라틴투어-
이채영2011. 7. 11. 오후 1:39:08

+ 평화를 빕니다!

+  오로지 그분께 영예와 찬미를! 찬미예수님!
 
+  오로지 그분께 영예와 영광을! 찬미예수님!
 
+  오로지 그분께 기도를! 찬미예수님!
신영순2011. 1. 11. 오후 10:40:15

성소후원회입니다

안나수녀님 우연히 방명록을 열었더니 수녀님 글 올린것을 보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저 성소후원회 전 회장입니다. 작년에 성탄카드 보낼때는 회장이였고 이달 첫 토요일 부터 새회장이 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머님을 잘아는 어머님과 같이 레지오도 하고 노인대학 봉사하면서 어머님과 향심기도도 같이하고 했습니다.지난 주 화요일에도 함께 기도했습니다. 서울에 계시면 매주 화요일 성소 후원회 기도나오시는데 지방에 가시면 못 봅게 되지요. 수녀님 여육간에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수녀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안나수녀2011. 1. 11. 오후 5:13:27

성소후원회에 인사드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희망찬 새해!!!
 
주님의 축복속에 기쁨 가득 하세요*^^*
 
저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서울시립영보정신요양원 책임을 맡고 있는 정 미현 안나수녀 입니다.
 
성탄에 보내주신카드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본당에서 관심가져주시고 사랑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활하고 있는 이곳은 무연고 여성 정신질환자 약200여명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막내동생가족이 사당동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은 오빠가 계신 울산에 왔다 갔다 하시며 생활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김미정2010. 11. 12. 오후 4:14:37

예비신자 교리 시간 문의

 
안녕하세요. 사당 3동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성당에 다니고자 교리 시간 문의 드립니다.
 
처음이고 직장에 다니는지라
 
만약 교리 시간이 평일이면 주말에 미사에 참석하고
 
인터넷 교리를 듣고 과정을 마친후 영세 면담신청하여도 되는 것인지도 궁금하오니
 
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 감사합니다.
지속적인성체조배회2010. 5. 3. 오후 6:44:59

2010년 봄 영성학교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10년 봄 영성학교를 실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 짜 : 5월 19일-6월 23일(매주 수)
■ 장 소 : 가톨릭회관 7층 강당
■ 시 간 : 오후 2시 ~ 4시
■ 회 비 : 3만원
■ 접수 및 문의 : 02) 773-3030

* 주   제

5월 19일 : 주님의 공생활를 결론짓는 성체성사 - 홍성만 신부

5월 26일 : 성체성사 그리고 기도 - 홍성만 신부

6월 02일 : 기도생활의 방해요소1 - 유승록 신부

6월 09일 : 수덕생활과 성체조배 - 전영준 신부

6월 16일 : 기도생활의 방해요소2 - 유승록 신부

6월 23일 : 신비생활과 관상기도 - 전영준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