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변경및 유의사항은 2월1일(일)부터 시행하고자 하니 유념해주시기 바라며, 건의나 문의는 회장님께 제의하기 바랍니다.
1. 복장을 갈아입으실 때 외투는 본인의 옷걸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의방에 걸려있는
나무 옷걸이는 사제 제의와 장백의를 걸기 위한 옷 걸이 입니다.
2. 입당시 사제가 입당 준비를 마친 경우에는 시작성가 반주 시작과 함께 제대를 향해 절을 하고
출발합니다. 혹시 고해성사 관련해서 사제의 입당 준비가 지연되는 경우에는 사제가 입당
준비를 마치면 제대를 향해 절을 하고 출발합니다.
3. '하느님의 어린양'이 끝나기 전에 성체분배자들의 손 씻음이 끝날 수 있도록 '평화의 인사'는
간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 손을 씻은 후 종전처럼 제대 앞으로 나오지 말고, 뒷사람이 손을 씻을 수 있도록 한걸음만
앞으로 나와서 정렬 합니다.
4. 제대 위에 올라와서는 다른 신자들이 미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성체 분배 위치에 대한 부분은 올라오기 전에 미리 상의하고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5.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라고 응답한 후, 성합을 받기 위해서 종전처럼 제대앞으로 나와서 정렬합니다.
6. 사제가 '그리스도의 몸'하면 '아멘'하고 성체를 받아보시고 합장을 한 후 정성껏 성합을
받도록 합니다.
7. 제대를 오르내릴 때 경건하게 이동하고, 신발 소리를 내거나, 불필요한 손짓등을 하지 않기
바랍니다.
8. 성체를 분배할 때,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큰 소리로 선포하고, 성체를 바로 현시한 후 정성껏
분배합니다.
9. 성체분배를 마친 후, 사제를 기다리지 말고, 성체포에 성합을 올려놓고, 제대위에 마련된
성작수건에 손을 닦은 후에 조용히 제대에서 내려가 자리에 앉아 잠시 기도 합니다.
10. 성체분배를 위한 목적과 사제의 요청이 있을때를 제외하고는 미사중에 제대위에 올라올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