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행일시: 2015.06.15~17일(월~수).07:00 (인천
연안여객선
터미널)
2. 여행코스: (백령도) 천안함위령탑-두무진-등대해안-사곶비행장-담수호-심청각-콩돌해안
(대청도) 삼각산 산행, 섬 일주(모래사막-옥주포-농여해안-지두리-사탄동)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인천항에서 서북쪽으로 173km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14번째 섬이었으나 사곶의 간석지 매립공사로 인해 여덟째로 큰 섬이 되었다. 사곶 천연비행장과 두문진, 콩돌해안 등 둘러볼 만한 명소가 즐비하다. 백령도 관광의 백미는 명승 8호로 지정된 두무진(頭武津). 사암과 규암이 겹겹이 쌓인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두무진의 얼굴이라 일컬어지는 선대암,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높이 99m의 병풍바위, 연인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들이 두무진 포구에서 연화리 앞바다까지 4㎞가량 이어진다. 사곶해변(천연기념물 391호)은 이탈리아의 나폴리와 함께 세계에서 2곳 밖에 없다는 천연 비행장 활주로로 물이 빠지면 길이 2.5km, 폭300m의 해변이 나타나며 화물기가 착륙 할 수 있을 정도로 백사장이 단단하다. 그외 심청의 전설을 다룬 심청각이 세워졌고, 콩돌 해변도 유명하다.
대청도는 백령도와 더불어 서해 5도의 하나로 백령도 남쪽으로 12㎞ 거리에 위치해 있는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섬이다. 백령도애서는 우리의 농촌의 풍광이 나타났지만 대청도는 순수한 해상에 떠있는’푸른 섬'''' 암도(岩島)의 형상이 나타나 풍광이 매우 아름다운 섬이었다. 대청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는 섬의 남쪽에 위치한 해발고도 343m의 삼각산(三角山)으로 광란두 정자를 거쳐 서풍받이 능선을 따라 조각바위와 마당바위에 이르는 산행로 일대의 풍광이 아주 뛰어나고 특히 지두리 해변과 사탄 해변은 아름다움은 전국에서도 가장 뛰어나다고 할 만큼 아름다운 풍광이었다. 이 아름다운 풍광에서 원나라 마지막 황제 순제와 기황후의 귀양살이에 얽힌 전설을 떠올리며 2박 3일 어려운 여행길을 마칩니다.
[백령도 편]
안개로 3시간을 기다라다 겨우 백령도로 출항..용기포 항에 도착 바로 명승지 두무진으로 직행
이튿날 등대해안, 사곳 비행장, 담수호, 심청각, 콩돌해변을 보고 대청도로 이동
[대청도 편]
날씨로 인한 여객선 통제로 대청도 이동을 못하다 행정선으로 아름다운 푸른섬으로 이동합니다.
대청 제1 산행코스 삼청산..광란두에서 서풍받이, 조각바위, 마당바위 일대가 최고 절경
산행후 농여해안에서 서해낙조를 보고.. 농여해안의 고목나무 기암은 최고의
명품..
엘림 일박후 옥주동 모래사막과.. 최고 명품 해변 지두리와 사탄해안 관광후 서울
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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